[태그:] 행복한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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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넓히기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넓히기 상처 없는 독수리는 없다 날개를 크게 다친 독수리 한 마리가 벼랑 위에서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날개를 다쳤으니 이제 높이 날 수 없어. 독수리가 높이 날 수 없다는 것은 더 이상 살아갈 가치가 없다는 거야." 독수리는 벼랑 아래를 오랫동안 내려다보았습니다. "독수리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은 이 방법밖에 없어." 그렇게 말한 후 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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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가가호호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가가호호 아이들과 가정예배를 드리던 날, 준비찬송과 대표기도를 마치고 서로서로 손을 잡아주며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인사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둘째아들이 허공에 대고 악수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장난치는 줄 알고 "민준아! 은혜롭게 예배봐야지" 했더니, 아들이 "제 옆에 있는 천사에게 인사한 거예요" 하더군요. 항상 수호천사가 곁에 있다는 것을 아이를 통해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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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생각그릇넓히기//가난하지만부자인할아버지
가난하지만 부자인 할아버지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에서 허름한 집에 홀로 사는 민 할아버지는 겨울에 난방조차 하지 않습니다. 옷 한 벌도 사 입지 않고 김치 반찬에 끼니를 때우며, 주민센터 직원들이 세탁기를 사주기 전까지는 손빨래를 했습니다. 이렇게 찢어 질 듯 가난해 보이는 할아버지는, 사실 최근 30억이 넘는 재산을 기부한 자산가입니다. 할아버지는 부친이 돌아가시기 한 달 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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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고운마음,예쁜마음//무엇이 있을까
무엇이 있을까 철원 윤혜수(11세) 저 하늘에는 무엇이 있을까 눈을 크게 뜨고 보니 토끼, 하트, 아이스크림, 사탕 모양 구름이 둥둥 떠다니네요. 저 하늘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망원경으로 보니 둥글 뾰족 성게 같은 노란 별들이 검은 판에 보석처럼 콕콕 박혀 있네요. 저 하늘에는 무엇이 있을까 천사의 눈으로 보니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강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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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가가호호
시온에서 반주를 담당하고 있는 식구분이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하루는 집에서 반주 연습을 하고 있는데, 남편이 "잘 친다! 진짜 잘 친다." 하며 감탄을 연발하더랍니다. 평소에는 안 그러던 남편이 그날따라 유난히 칭찬을 쏟아내기에 뒤를 돌아보았더니 글쎄, 남편이 야구를 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잘 친다"는 칭찬이 타자를 보고 하는 말이었던 것이죠. ㅎㅎㅎ 성남 권정현 행복한가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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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메시지왔어요//나의반쪽언니에게
나의 반쪽 언니에게 내가 30분 차이로 태어난 동생이지만, 언니를 언니라 부르지도 않고 잘 못해줘서 미안해. 다른 사람들은 쌍둥이라 좋겠다고 했지만 우리는 쌍둥이인 게 싫었잖아. 사이좋은 자매들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우린 왜 이렇게 싸울까 싶기도 하고 말야. 근데 생각해 보니 같이 있어서 좋은 점이 많았더라고. 밤에 무섭지도 않았고, 혼자 밥 먹는 일도 없었고,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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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생각그릇넓히기//강도의마음을돌이킨친절
강도의 마음을 돌이킨 친절 미국 뉴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젊은 사회복지사가 퇴근하는 길에 인적이 드문 곳에서 강도를 만났습니다. 칼을 든 강도는 앳된 얼굴의 10대 청소년이었습니다. 그는 순간 당황했지만 이내 지갑을 꺼내어 어린 강도에게 건넸습니다. 지갑을 낚아챈 강도는 잽싸게 달아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달아나는 강도의 뒤를 쫓으며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어이, 잠깜만! 두고 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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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행복한가정우편함
어느 날, 우편함을 열어보니 엽서 한 장이 와 있었습니다. 딸아이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관람하고 저에게 보낸 엽서였습니다. 깜짝 놀라 그 자리에 얼어붙은 채 엽서를 읽어 내려가는 동안, 저의 두 눈에는 눈물이 고이고 말았습니다. 구구절절 감사하다는 말과, 가끔 짜증낼 때도 다 받아주는 우리 엄마가 늘 1등이라며 엄마 딸로 태어나게 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도 감사를 드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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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보다 가치있는 일-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중에서
1등보다 가치있는 일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중에서> 행복한 가정 5월호에 실린 ' 1등보다 가치 있는 일'이란 글입니다. 올림픽 경기에는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경기 성적과 전혀 상관없고 츨전 선수가 아니어도 받을 수 있는 메달이 있습니다.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구현한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근대 올림픽의 창시자의 이름을 따서 만든 '피에르 드 쿠베르탱메달'입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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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 왕이되기까지
왕이되기까지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 조선시대 왕세자 교육은 매우 엄격했습니다. 세자는 장차 왕이 될 재목이자 훗날 나랄의 운명을 쥔 인물이기에 어느 누구보다 철저한 교육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 교육은 태아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왕비는 아이를 가지면 몸가짐을 단정히 하여 옥판에 새긴 성현들의 글귀를 소리내어 읽고, 궁중 악사들의 연주를 들으며, 음식을 가려 먹는 등 태교에 힘썼습니다. 원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