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가가호호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가가호호

 

아이들과 가정예배를 드리던 날, 

준비찬송과 대표기도를 마치고

서로서로 손을 잡아주며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인사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둘째아들이 허공에

대고 악수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장난치는 줄 알고

"민준아! 은혜롭게 예배봐야지" 했더니,

아들이 "제 옆에 있는 천사에게 인사한 거예요"

하더군요. 항상 수호천사가 곁에 있다는 것을 

아이를 통해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서울 홍선옥

 

하나님의교회배너2

워4


코멘트

3의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가가호호”에 대한 답변

  1. bluebird 아바타
    bluebird

    나 혼자가 아니라 늘 나를 지켜보는 천사와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경건하지 못한 행도도 삼갈 수 있고 두려울 상황에도 용기를 낼 수 있겠지요…?

  2. 저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수호천사가 곁에 있다는것을….

  3. happysmile 아바타
    happysmile

    아이가 너무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보이지 않는 천사들에게까지 인사를 한다는 자체가 마음이 너무 예쁘고, 믿음도 좋은 것 같아요. 예수님께서 우리가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믿음을 갖지 못하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을 하신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