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있을까
철원 윤혜수(11세)
저 하늘에는 무엇이 있을까
눈을 크게 뜨고 보니
토끼, 하트, 아이스크림, 사탕 모양 구름이
둥둥 떠다니네요.
저 하늘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망원경으로 보니
둥글 뾰족 성게 같은 노란 별들이
검은 판에 보석처럼 콕콕 박혀 있네요.
저 하늘에는 무엇이 있을까
천사의 눈으로 보니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강이 되어 흐르는
찬란한 천국이 펼쳐져 있네요.
행복한가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무엇이 있을까
철원 윤혜수(11세)
저 하늘에는 무엇이 있을까
눈을 크게 뜨고 보니
토끼, 하트, 아이스크림, 사탕 모양 구름이
둥둥 떠다니네요.
저 하늘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망원경으로 보니
둥글 뾰족 성게 같은 노란 별들이
검은 판에 보석처럼 콕콕 박혀 있네요.
저 하늘에는 무엇이 있을까
천사의 눈으로 보니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강이 되어 흐르는
찬란한 천국이 펼쳐져 있네요.
행복한가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땅을 보면 한숨이고 주변을 돌아보면 주름인데 하늘을 보면 웃음이 나고 구름 너머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꿈꿀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하루하루 바쁜 삶을 살다보면 하늘을 바라볼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되는건데 그게 그렇게 힘이 드네요~^^;; 하지만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도 영원한 천국은 꼭 생각해보아야 하고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금새 잊어버리게 되고 천국 축복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지요~엘로힘하나님께서 아직까지 창조하고 계신 영원한 천국을 그려보며 오늘은 잠시라도 꼭 하늘을 바라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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