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메시지왔어요//나의반쪽언니에게

 

나의 반쪽 언니에게

 

 

내가 30분 차이로 태어난 동생이지만, 언니를

언니라 부르지도 않고 잘 못해줘서 미안해.

다른 사람들은 쌍둥이라 좋겠다고 했지만

우리는 쌍둥이인 게 싫었잖아. 사이좋은 

자매들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우린 왜

이렇게 싸울까 싶기도 하고 말야. 근데 생각해

보니 같이 있어서 좋은 점이 많았더라고.

밤에 무섭지도 않았고, 혼자 밥 먹는 일도

없었고, 둘이서 할 수 있는 게 많았던 것 같아.

제일 좋은 건 함께 천국 길을 가고 있는 거야.

나 혼자였다면 힘들 수도 있었을 텐데 같이

있어줘서 고마워. 언니야, 내게 언니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

 

(인천 이혜정)

행복한가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캡처

 

 


코멘트

4의 “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메시지왔어요//나의반쪽언니에게”에 대한 답변

  1. 애플민트 아바타
    애플민트

    쌍둥이라 더 든든하겠어요~

  2. 박씨꽃 아바타
    박씨꽃

    장점이 훨씬 많았는데 때론 잊고지내는 어리석음을 범하는거 같습니다.

  3. bluebird 아바타
    bluebird

    모든 일에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함께 있는 것 같아요. 어느 면을 보느냐에 따라 보는 사람의 삶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행복해지고 싶다면 긍정적인 면을 보고 살아야겠어요^^

  4. happysmile 아바타
    happysmile

    제가 어렸을 때 쌍둥이 친구들이 있었는데 항상 서로 붙어다니며 대화하고 기쁘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참 부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쌍둥이는 다른 형제 자매보다 마음이 더 잘 통한다고 하잖아요~ 물론 싸우기도 많이 하지만요~ㅎㅎㅎ 그런데 쌍둥이 언니와 함께 천국 길을 걷고 있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이 없겠네요~ 서로 아껴주며 도와주며 함께 무사히 천국에 도착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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