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에서 반주를 담당하고 있는
식구분이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하루는 집에서 반주 연습을 하고 있는데,
남편이 "잘 친다! 진짜 잘 친다."
하며 감탄을 연발하더랍니다.
평소에는 안 그러던 남편이 그날따라
유난히 칭찬을 쏟아내기에 뒤를
돌아보았더니 글쎄, 남편이 야구를
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잘 친다"는 칭찬이 타자를 보고 하는
말이었던 것이죠. ㅎㅎㅎ
성남 권정현
행복한가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시온에서 반주를 담당하고 있는
식구분이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하루는 집에서 반주 연습을 하고 있는데,
남편이 "잘 친다! 진짜 잘 친다."
하며 감탄을 연발하더랍니다.
평소에는 안 그러던 남편이 그날따라
유난히 칭찬을 쏟아내기에 뒤를
돌아보았더니 글쎄, 남편이 야구를
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잘 친다"는 칭찬이 타자를 보고 하는
말이었던 것이죠. ㅎㅎㅎ
성남 권정현
행복한가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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