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우편함을 열어보니 엽서 한 장이
와 있었습니다. 딸아이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관람하고 저에게 보낸 엽서였습니다.
깜짝 놀라 그 자리에 얼어붙은 채 엽서를
읽어 내려가는 동안, 저의 두 눈에는
눈물이 고이고 말았습니다.
구구절절 감사하다는 말과, 가끔 짜증낼
때도 다 받아주는 우리 엄마가 늘 1등이라며
엄마 딸로 태어나게 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도
감사를 드린다는 내용이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다는 딸,
엄마도 너를 무지하게 사랑한단다.
인천 이민숙
행복한가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회
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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