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행복한가정우편함

캡처

 

어느 날, 우편함을 열어보니 엽서 한 장이

와 있었습니다. 딸아이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관람하고 저에게 보낸 엽서였습니다.

깜짝 놀라 그 자리에 얼어붙은 채 엽서를

읽어 내려가는 동안, 저의 두 눈에는

눈물이 고이고 말았습니다.

구구절절 감사하다는 말과, 가끔 짜증낼 

때도 다 받아주는 우리 엄마가 늘 1등이라며

엄마 딸로 태어나게 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도

감사를 드린다는 내용이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다는 딸,

엄마도 너를 무지하게 사랑한단다.

 

 

인천 이민숙

행복한가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회

www.watv.org

 

20150415_201820


코멘트

3의 “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행복한가정우편함”에 대한 답변

  1. 박씨꽃 아바타
    박씨꽃

    감동입니다.ㅜ

  2. bluebird 아바타
    bluebird

    자녀의 작은 고백에도 감동을 받는 것이 어머니의 마음이지요….

  3. happysmile 아바타
    happysmile

    엄마는 자식에게 늘 모든 것을 다 내어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날 자식이 한 가지라도 부모를 생각하고 작은 선물이라도 챙겨드리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인 것처럼 너무 기뻐하시죠~ 항상 아낌없이 자녀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하늘어머니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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