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생각그릇넓히기//강도의마음을돌이킨친절

 

 

강도의 마음을 돌이킨 친절

 

 

미국 뉴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젊은 사회복지사가 퇴근하는 길에

인적이 드문 곳에서 강도를 만났습니다.

칼을 든 강도는 앳된 얼굴의 10대

청소년이었습니다. 그는 순간 당황했지만

이내 지갑을 꺼내어 어린 강도에게

건넸습니다. 지갑을 낚아챈 강도는 잽싸게

달아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달아나는

강도의 뒤를 쫓으며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어이, 잠깜만! 두고 간 게 있어."

강도는 멈칫하더니, 의아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 보았습니다.

그런 강도에게 남자가 말했습니다.

"밤에 그 일을 계속하려면 추울 테니,

내 코트도 가져가. 그리고 지금 저녁 먹으러

가는 길인데, 함께 가는 게 어때?"

남자의 재안에 망설이던 강도는 결국

그를 따라 그의 단골 식당으로 갔습니다.

식당 지배인과 종업원들에게까지

친절하게 대하는 남자의 모습이 강도에게는

낯설게만 보였습니다. 식사가 끝나자

남자가 말했습니다. "내 지갑 가져갔으니

네가 계산해. 지갑을 돌려주면 내가 사지."

그러자 강도는 순순히 지갑을 돌려주었고,

남자는 그에게 20달러를 주며 그의 칼과

맞바껐습니다. 강도가 될 뻔한 청소년은

한 사람의 친절로 인해 마음을 돌이키게

되었습니다.

 

 

 

생각그릇 넓히기

행복한 가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흰색꽃


코멘트

5의 “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생각그릇넓히기//강도의마음을돌이킨친절”에 대한 답변

  1. duslsl 아바타
    duslsl

    친절의 힘!!!
    대단해요~^^

  2. 박씨꽃 아바타
    박씨꽃

    정말 대인배이십니다.~ 친철의 끝판왕~

  3. 애플민트 아바타
    애플민트

    웃음도 엔돌핀을 나오게 하지만 친절도 베풀면 그 이상의 엠돌핀이 나오지 않을까요?

  4. bluebird 아바타
    bluebird

    친절도 용기가 있어야겠어요!!

  5. happysmile 아바타
    happysmile

    결코 쉽지 않은 용기를 내셨네요~저같으면 두려워서 그런 친절을 베풀 생각도 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10대 청소년에게 값으로 매길 수 없는 큰 친절을 베풀어주신 주신 모습을 보며 값없이 죄사함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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