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하나님의교회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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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내일에게 -하나님의교회 소울 중
– 어제가 내일에게 – <어제가 내일에게 :하나님의교회 소울 중> 어제가 내일에게 말했다. 내가 자네와 같이 젊었을 때, 나 또한 나의 계획을 자랑했지. 그러나 내가 즐거움의 길에서 꿈속에 빠져 있는 동안 나도 모르는 사이 오늘이 되어 있더군. 오늘이 된 나의 짧은 길은 순식간에 지나갔고 시작한 일을 반도 끝내기 전에 마칠 때가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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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소울 어린양들의 속삭임-하나님의교회 좋은글
하나님의교회 소울 어린양들의 속삭임 <하나님의교회 소울> 엄마가 외갓집 식구들과 함께 여행을 가기로 했을 때, 엄마는 돈도 없고 할 일도 많아 귀찮다 하시면서도 뭘 입을까 계속 고민하셨습니다. 그 모습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여행을 다녀오신 뒤에는 며칠 동안 사진을 들여다보며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회상하셨습니다. 사실 엄마는 결혼 후로 제대로 된 여행을 가지 못하셨습니다. 오빠와 나를 낳아 기르고,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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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소울 좋은 마음 웃는 얼굴 연합의 위력
좋은 마음 웃는 얼굴 <하나님의교회 소울> 덩치 큰 코끼리가 도망합니다. 맹수 사자도 달아납니다. 무슨 일일까요? 개미 떼가 지나가는군요. 아프리카 밀림에서 개미가 떼를 지어 이동하면 어떤 때는 그 길이만 무려 5km에 달한다고 합니다. 개미 한 마리는 코끼리나 사자의 발톱보다 작습니다. 하지만 수십만 마리의 개미가 모이면, 아무리 힘세고 덩치 큰 동물이라도 개미들을 당해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