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마음 웃는 얼굴
<하나님의교회 소울>
덩치 큰 코끼리가 도망합니다.
맹수 사자도 달아납니다.
무슨 일일까요?
개미 떼가 지나가는군요.
아프리카 밀림에서 개미가 떼를 지어 이동하면
어떤 때는 그 길이만 무려 5km에 달한다고 합니다.
개미 한 마리는 코끼리나 사자의 발톱보다 작습니다.
하지만 수십만 마리의 개미가 모이면,
아무리 힘세고 덩치 큰 동물이라도 개미들을 당해낼 수 없습니다.
개미 떼의 끼니가 될 뿐이죠.
나 한 사람은 작고 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뭉치면 강해집니다.
대단한 연합의 위력!
-하나님의교회 소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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