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내일에게 -하나님의교회 소울 중

 

– 어제가 내일에게 – 
​<어제가 내일에게 :하나님의교회 소울 중>

 

바다


어제가 내일에게 말했다.
 
 
내가 자네와 같이 젊었을 때, 나 또한 나의 계획을 자랑했지.
그러나 내가 즐거움의 길에서 꿈속에 빠져 있는 동안
나도 모르는 사이 오늘이 되어 있더군.
오늘이 된 나의 짧은 길은 순식간에 지나갔고
시작한 일을 반도 끝내기 전에 마칠 때가 되었지.
그러나 난 돌아갈 수 없네.
영원히 어제가 되고 말았지. 슬프지만 그래야만 하네.
 
내일이여, 잔도 그렇게 되리니
역사에 남을 명예로운 이름을 만들고 싶다면
준비하고 대비하게.
자네가 오늘이 되었을 때
날아가는 시간 속에서 자네의 가장 고귀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출처:퍼시픽 지
 
하나님의교회 소울에 담겼던 유익한 글입니다^^
어제가 된 내일에 후회가 되지 않도록 바로 오늘을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어제가 내일에게

<하나님의교회 소울 중에서>

 

안상홍 님 순종이 절대적이라 하심 (1)

 


코멘트

2의 “어제가 내일에게 -하나님의교회 소울 중”에 대한 답변

  1. Parksuk 아바타
    Parksuk

    후회하지 않는 시간이 되도록 오늘도 열심히~~아니모!!~~^^

  2. happysmile 아바타
    happysmile

    시간은 우리가 멈출 수도 없고 느리게 가게 할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시간은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가지고 있는 시간을 중요한 일에 써야 합니다. 중요하지 않은 일들을 처리하느라 시간을 다 허비해버리면 정작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이 부족하여 영원한 후회를 남길 수 있습니다. 하루라는 시간 중 일부만이라도 영혼의 미래를 위해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바로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영혼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시간을 내 보세요~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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