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가 내일에게 –
<어제가 내일에게 :하나님의교회 소울 중>
어제가 내일에게 말했다.
내가 자네와 같이 젊었을 때, 나 또한 나의 계획을 자랑했지.
그러나 내가 즐거움의 길에서 꿈속에 빠져 있는 동안
나도 모르는 사이 오늘이 되어 있더군.
오늘이 된 나의 짧은 길은 순식간에 지나갔고
시작한 일을 반도 끝내기 전에 마칠 때가 되었지.
그러나 난 돌아갈 수 없네.
영원히 어제가 되고 말았지. 슬프지만 그래야만 하네.
내일이여, 잔도 그렇게 되리니
역사에 남을 명예로운 이름을 만들고 싶다면
준비하고 대비하게.
자네가 오늘이 되었을 때
날아가는 시간 속에서 자네의 가장 고귀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출처:퍼시픽 지
하나님의교회 소울에 담겼던 유익한 글입니다^^
어제가 된 내일에 후회가 되지 않도록 바로 오늘을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어제가 내일에게
<하나님의교회 소울 중에서>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