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안상홍하나님

  • 다윗왕으로 오신 구원자안상홍님과 새언약

    이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할까요??   마 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고전 10:4 반석은 곧 그리스도  …

  • 안상홍 하나님 지으신 가히 상상할 수조차 없는 천국

    안상홍 하나님 지으신 가히 상상할 수조차 없는 천국

    안상홍 하나님 지으신 가히 상상할 수조차 없는 천국~♡♡♡ 성운은 별과 별 사이의 가스와 먼지가 모여 구름처럼 보이는 천체입니다. 그리스어 마지막 문자 오메가’Ω’를 닮은 이 성운은  모양만큼이나 오묘한 빛깔을 띠고 있습니다. 한낱 먼지조차 빛괴 색으로 옷을 입은 아름다운 별 세계. 하나님께서 지으신 하늘나라는 가히 상상할 수조차 없습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 안상홍하나님께서 피(새언약유월절)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주변을 돌아보면 너무 많은 교회. 교파마다 다른 교리. 모두가 자신의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웠다. 교회이기때문에, 교회니까 그냥 다니면 되는걸까. ??? 아닙니다. 분명 성경은 알려줍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있다고…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 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주여…

  • 새언약유월절로 구원하신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생명의 은인을 배반하고 그 사랑을 떠나가는 어리석은 자녀는 한 사람도 없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금 마음에 되새기며 우리 영혼을 영원한 사망 가운데서 건져주시 은인, 우리 하나님을 성경을 속에서 다시 한번 만나 봅시다. 요 6장 53~5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 자녀를 향한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자녀를 향한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자녀를 향한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엄마는 저와 동생을 외갓집에 맡기고 타지로 나가 일을 하셨습니다.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은 한 달에 겨우 하루뿐이었습니다. 엄마와 헤어질 때면 부모님이 모두 계신 집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부럽고 하나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면서 왜 힘들게 하실까?” 직장을 다니며 하나님과 더 멀어진 무렵 남동생의…

  • 하나님이 이 세상에 육체로 태어나셨다면 하늘에는 안 게신다?!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이 이 세상에 육체로 태어나셨다면 하늘에는 안 게신다?!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권능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 중에 어떤 이들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 태어나셨으면 하늘에는 하나님의 자리가 비어 있지 않는가?" 라고 말합니다. ~ 어이 없는 주장입니다 이와 같은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육체를 쓰고 있는 사람과 같지 않고 전지전능하시고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