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하나님 지으신 가히 상상할 수조차 없는 천국~♡♡♡
성운은 별과 별 사이의 가스와 먼지가 모여 구름처럼 보이는 천체입니다.
그리스어 마지막 문자 오메가’Ω’를 닮은 이 성운은
모양만큼이나 오묘한 빛깔을 띠고 있습니다.
한낱 먼지조차 빛괴 색으로 옷을 입은 아름다운 별 세계.
하나님께서 지으신 하늘나라는 가히 상상할 수조차 없습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장 9절-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지으시고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아름답고 아름다울 하늘나라,
천국 어머니 모시고 속히 가고싶습니다.
천국에서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 뵈올
그날. 간절히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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