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이 세상에 육체로 태어나셨다면 하늘에는 안 게신다?!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권능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 중에 어떤 이들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 태어나셨으면 하늘에는 하나님의 자리가 비어 있지 않는가?" 라고 말합니다.
~ 어이 없는 주장입니다
이와 같은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육체를 쓰고 있는 사람과 같지 않고 전지전능하시고 우주 전체에 충만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모든 하늘의 하늘이라도 좁아서 하나님을 용납하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하6:18 하나님이 참으로 사람과 함께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의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
렘23: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나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하나님께서는 우주 전체의 무한대 공간 안에 있는 수많은 물체들을 전부 움직이게 하시고 모든 것을 다 감찰하고 계십니다.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하나님 앞에는 숨길 수 없이 완전히 드러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부가 사람으로 태어나셨다고 해서 하늘에 하나님의 본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발전소에서 만들어지는 전기가 수천만 가닥의 전선으로 나뉘어 각 가정에 필요한 대로 전등, 냉장고,세탁기 등으로 사용되어도 근본 발전소의 전기는 그대로 남아있는 것과 같이 육체로 수천만 인이 태어나셨다고 하더라도 근본 본체는 본체대로 하늘 보좌에 그대로 좌정해 계시는 것입니다.
온 우주를 만드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작은 지구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고 해서 하늘에 안 계실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육체로 임하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