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엄마는 저와 동생을 외갓집에 맡기고 타지로 나가 일을 하셨습니다.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은 한 달에 겨우 하루뿐이었습니다. 엄마와 헤어질 때면 부모님이 모두 계신 집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부럽고 하나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면서 왜 힘들게 하실까?”
직장을 다니며 하나님과 더 멀어진 무렵 남동생의 권유로 하나님의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우리가 원래는 하늘의 천사였지만 하나님께 범죄하고 지구로 쫓겨 내려온 영적 죄인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 땅에서도 죄지은 사람들은 편안히 살 수 없고, 감옥에 갇혀 죗값을 치러야 합니다. 하물며 하늘에서 큰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온 죄인에게 기쁨과 행복보다 괴로움과 고통이 많은 것은 당연했습니다. 영혼의 근본을 확실히 깨달은 다음에 본 성경 구절은 마음을 울켝하게 만들었습니다.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대신 죽으실 만큼 죄인 된 자녀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저는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한 사랑과 희생으로 죄 사함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그 사랑을 받고 사는 진정 복받은 사람이었습니다.
아직까지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꼭 말해주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는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크나큰 사랑을 받고 사는 행복한 사람들이라고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풍요로운 사람이요, 가장 큰 부자가 아닐까요? *^^*
특히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까지 넘치도록 받고 있으니 이 축복은 정말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크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때로 우리는 이 땅의 삶에 너무 매어있어서 하늘의 소망을 잊어버리고 고통과 괴로움 속에 허우적거리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떠올리며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대신 죽으실 만큼 죄인 된 자녀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저는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한 사랑과 희생으로 죄 사함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그 사랑을 받고 사는 진정 복받은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들에게 죄인인 우리에게 이토록 진정한 사랑을 주시러 이땅에 임하신 아버지,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육신의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를 비롯해 세상의 많은 부모님들은 위대하십니다.
그러할진대 우리 영혼의 아버지, 어머니는 더욱 위대하십니다.
패역한 사형죄를 지은 자녀를 대신하여 죽으셨으니까요…
그리고 다시 살리시고 영원한 생명까지 주셨으니까요…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세상은 죄인 된 우리에게 그 누구도 손 내밀어 주지 않았고 우리의 생명에 관심이 없을 때 오직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시고 우리가 당신의 모든 것이라 하시며 값 없이 죄 사함 주시고 영생 허락하시어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기 위해서 하늘의 모든 영광을 버리고 죄인의 땅에 기꺼이 내려오셔서 희생과 고난의 삶을 선택하셨습니다. 그 모든 은혜와 사랑에 넘치는 감사와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가슴이 울컥해옵니다 ..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때론 너무 힘겨워 불평을 할 때도 있지요 저도 그러한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시는 분이라면서/..왜 힘겹게 하시지 하고요
그런데 성경을 알고 난 후로 제대로 보고 난 후로는 내가 참으로 이기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죄인이라 그러했나 봅니다
사랑해주시고 살려주시고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고 찾아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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