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_쉬지 말고 기도하라
믿음 생활에 있어서 기도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기도는 형식이 아닙니다.
교회 나가니까 의례히 하는 행동도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진정을 토로하며 우리 마음을 온전히 드리는 것이 기도입니다.
말 몇 마디 하는 것으로 기도를 다했다고 여길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모든 소원을 하나님께 고하고
하늘로부터 내리는 능력을 덧입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내적인 힘을 계속 쌓아주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일러주고 있습니다.
살전 5장 15~18절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기도가 하나님의 능력을 부르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기도를 통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물물과 소금물은 평상시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각각 그릇에 담아 햇볕 아래 두면 틀림없이 차이가 있습니다.
우물물은 증발해서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반면,
소금물은 하얀 소금 결정체를 남깁니다.
겉보기에는 소금물이 우물물과 비슷하지만
그 속에 소금 성분을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의 결정체를 항상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담으로부터 시작해서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 시대에 이르기까지,
어느 시대든 하나님의 역사는 기도를 통해서 진행되고 이루어졌습니다.
모세도 그러했고, 엘리야도 그러했고, 엘리사도 그러했습니다.
예수님도 그러했고, 오순절 이른 비 성령을 받을 때 제자들도 그러했습니다.
모두가 기도를 통해서 하늘로서 내리는 능력을 받았습니다.
우리들도 이 시대에 하나님의 원하시는 구원에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70억 인류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도 열심히 간구하는 가운데
마지막 구원을 이룰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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