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먹방','쿡방'
생명을 살리는 밥,집밥의 행복
– 가족을 위해 차려내는 밥상은 최고의 밥상이다.
그 속에는 영양뿐 아니라 사랑과 정성, 행복이 깃들어 있다.
요즘 '먹방'과 '쿡방'이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먹방은 '음식 먹는 방송'을 줄인 말이고,
쿡방은 '요리하다'라는 뜻의 '쿡(Cook)'과 '방송'을 합성한 말이다.
이러한 신조어까지 생겨날 정도로 TV채널마다
먹는것과 관련한 프로그램이 넘쳐나는 데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방송에 출연하는 셰프들의 폭발적인 인기에
섭외 경쟁이 잇따르고, 출연자들이 공개하는 레시피는
연일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기도 한다.
요리와 음식이 대중문화의 한 콘텐츠로 각광받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식구 수가 감소하고
함께 식사할 기회가 적어짐에 따라 가족의 정에 대한
욕구를 간접적으로 충족시켜주기 때문이다.
살아가면서 먹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그것을 놓치고 있었다는 반증이다.
혹은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잘먹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등 여러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인간생활의 기본요소인 의식주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 먹는 것이다.
옷과 집은 없어도 생명에 큰 지장을 주지 않지만
먹지 않고 서는 생명을 이어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먹어야 산다.
'살기 위해 먹는 것인가, 먹기 위해 사는 것인가' 라는
물음은 아직도 인류의 난제로 남아 있으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먹는 것이 우리의 생명은 물론
기쁨과 행복까지 관여한다는 점이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가족애소통
'생명을 살리는 법, 집밥의 행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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