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교훈

바다와 어머니

 

 

넓디 넓은 바다는 육지로부터 온갖 것들을 받아들이고 썩지 않는다.

이유는 다양하다. 오염물질을 정화 시키는 소금이 있어서 쉴 새없이

파도치며 움직이기 때문에 바닷속 미생물들이 유해한 물질들을 분해시켜서 등등.

 

불순하고 더러운 것들을 받아 깨끗하게 만드는 바다는 어머니와 닮았다.

어머니는 자녀들의 허물을 모두 감싸주고 받아주며 끝없는 희생과 사랑으로

변화시킨다. 한자어 "바다" (해) 자 속에 "어머니"(모)가 있고 프랑스어의

"어머니(me`re)가 "비다"(mer)를 품고 있는 것은 바다와 어머니의 특성을 생각할때

의미심장하다.

 

{어머니의 교훈}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 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영원한 가치가 있는 도우심 기도

 

하늘 어머니께서는 온 인류의 죄악과 허물을 품어 안으시고 깨끗이 씻어주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가치를 지닌 사랑으로 쉼 없고 끝없이.

 혹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더라도 형제자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다면 바다처럼 우리 어머니처럼 진정 아름다운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코멘트

4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교훈”에 대한 답변

  1. 박씨꽃 아바타
    박씨꽃

    온갖불순물들을 정화시키는 바다처럼 어머니도 자녀의 모든 허물을 받아들이고
    희생하는 존재이시지요. 불어와 한자에서도 그 의미를 지니고 있다니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머니의 존재는 모두 같음을 알수 있는거 같습니다.

  2. parksuk 아바타
    parksuk

    어머니 닮아 바다 같이 넓은 마음 갖겠습니다~~^^

  3. duslsl 아바타
    duslsl

    오늘도 어머니교훈을 마음에 새기며 실천하도록 노력하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

  4. bluebird 아바타
    bluebird

    바다는 참 어머니와 닮았지요. 온갖 더러운 것은 정화시키면서 또 그 안에서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그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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