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23일 대한 민국은 최강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었지요~
제주도는 이례적인 폭설로 항공기 이,착륙이 안되어 6만명이나 되는 관강객이 발이 묶이는
불편을 겪게된 소식을 접하면서 너무나 안탑깝더라구요~
이번 폭설로 남부지방도 많은 피해를 보게되었습니다.
국가적 재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소식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가만히 있을 수 없지요~
많은 눈이 내린 전남지역에 제설작업의 봉사에 두 팔을 걷어올린 전남지역
하나님의교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전북 군산에서는 기록적인 폭설로 도로가 마비되자 80여 명의 성도들이 긴급 제설작업에 나섰다.
성도들은 시내 대로변과 아파트 단지, 주택가 일대 통행로를 덮고 있던 눈을 치우는가 하면,눈에 파묻혀
꼼짝 못하는 차를 운전자와 함께 이동시키며 도움의 손길을 펼쳤다.
전남 목포도 성도 100여 명이 칼바람을 맞으며 제설작업을 거들었다. 성도들은 삽과 밀대, 빗자루, 끌 등
제설도구를 준비해 석현동 일대 아파트 단지와 우체국, 상가 밀집지역에 쌓인 눈을 말끔히 치웠다. 혹한에
미끄럼판이 된 도로도 소통이 가능하게 했다.
이밖에 화순과 영광, 나주, 해남 등지에서도 현지 교회의 성도들이 일제히 제설작업에 동참했다. 화순 중앙로
와 만연로, 영광읍 단주리, 나주시 송월동, 해남읍 교구리 등에서 대대적으로 제설작업을 벌였으며, 시민들의
통행로를 뚫어줌으로써 사고예방에 기여했다. 영광에서는 눈길에 빠져 움직이지 못하는 트럭, 승합차, 승용
차 등을 밀어주며 곤경에 처한 시민들을 도와 눈길을 끌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동안 각종 재난구호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소외된 이웃돕기와 헌혈, 환경정화, 서포터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출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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