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거짓말로 폄하? 하나님의 평가를 두려워해야..

하나님의교회 거짓말로 폄하? 하나님의 평가를 두려워해야..

 

 

2천년 전 기득권 세력들이 예수님을 이단이라 평가했고, 성령시대에도 온갖 거짓말로 하나님의교회를 펌하하고 있지만 오직 천국과 지옥을 판결하시는 하나님의 평가를 두려워해야 한다.

 

행 4:19~21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들은 것을 마랗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하나님의교회 거짓말로 폄하 하나님의 평가를 두려워해야.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평가가 있고 사람들이 내리는 평가가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하나님의교회를 두고도 많은 여러가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평가들도… 그러나 오늘날 예수님을 믿노라고 하는 모든 교회는 2000년 전 바리새인의 평가로 바라보면 전부 이단입니다.

 

■ 바리새인의 평가와 예수님

행 24:5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요 10:33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다"

 

이처럼 사람들의 평가는 필요없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중요한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 거짓말로 폄하 하나님의 평가를 두려워해야1

 

■ 베토벤의 어린시절 평가

'너는 작곡자가 될 소질이 전혀 없다'

 

■ 엔리코 카루소 20세기 최고의 성악가의 어린시절 평가

부모의 평가 '너는 음악에 소질이 없으니.."

담임선생님의 평가 '너는 목소리가 안 좋기 때문에 노래를 잘 할 수 없다'

 

■ 디즈니랜드 창업자 월트 디즈니 신문사 편집장 시절의 평가

아이디어가 부족하여 해고당함

 

■ 토마스에디슨 어린시절 평가

선생님 '지능이 모자라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그렇게 평가한 사람들의 평가를 그대로 믿었더라면, 오늘날에 유명인들이 될 수 없었겠죠. 타인의 평가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거짓말로 폄하 하나님의 평가를 두려워해야2

 

많은 사람들이 바벨론의 얘기를 듣고 하나님의교회를 평가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내용들을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고 단지 저들이 말하고 있는 내용만 가지고 하나님의교회를 사람들이 평가하고 있지만 이런 내용은 옳은 평가가 아닙니다. 사도행전 4장19절에 말씀처럼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 가 판단하라' 라고 하였듯이 어느쪽 판단이 옳은지 생각해야 합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판단이 옳지 않겠습니까? 타인에 평가에 예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우리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끝까지 따라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합니다.

 

■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기

네명의 장님들이 만진 코끼리에 대한 평가

다리, 꼬리, 머리, 배 이렇게 각각의 장님들이 만진 코끼리 몸의 부위에 따라 평가는 다 달랐습니다. 코끼리에 대한 평가가 서로 다르니 서로자기 말이 맞다고 싸우게 됩니다.

 

이처럼 타인의 평가는 이와 같습니다. 세상이 어떤 평가를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평가가 진정한 평가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진실이 드러나면 거짓은 거짓으로 진실은 진실로 평가가 내려집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이 기록된 성경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생각에 맞춰가야 합니다.

 

사 55:6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며"

 

하나님의교회 거짓말로 폄하 하나님의 평가를 두려워해야3

 

하나님께서 최종에 천국과 지옥에 갈림길을 판단하시고 평가하시지, 사람의 평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을 주셔서 만드신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성경입니다. 새언약진리와 재림예수님, 그리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라 하신 성경의 말씀대로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이끌어가시는 교회입니다. 이시대 바리새인들이와서 하나님의교회를 어떻게 평가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상에 유일무이한 구원의 도피처입니다. 구원의 도피처인 하나님의교회 진리안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을 이단으로 평가하는 엄청난 오류를 범하였고 오늘날도 동일합니다. 이처럼 타인의 평가에 우리에 마음과 믿음을 빼앗기지 말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평가하시는지를 잘 판단하여서 어디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만 바라보고 따를 줄 아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새언약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구원의 축복을 창세전부터 예정해 놓으신 구원의 도피처입니다.

 

말씀이 육신

 

 

 


코멘트

5의 “하나님의교회 거짓말로 폄하? 하나님의 평가를 두려워해야..”에 대한 답변

  1. 애플민트 아바타
    애플민트

    사람들의 평가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1. duslsl 아바타
      duslsl

      사람의 평가는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죠.

  2. 박씨꽃 아바타
    박씨꽃

    스스로를 구원하지 못하는 죄인된 사람의 생각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오직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평가에 기준을 두어야 합니다.

    1. duslsl 아바타
      duslsl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하나님의 평가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3. bluebird 아바타
    bluebird

    누구의 평가에 의지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집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의 평가에 좌지우지되기보다 사람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를 생각하는 삶이 영원을 위한 삶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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