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 유월절을 부인하고 지키지 않는 자들이 하는 주장이죠.
그들은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고 지옥에 간다면 사랑의 하나님이라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그렇다면 왜 풀무불에 던진다고 했을까요?
마 13: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어긴자들에게는
가차없이 풀무불에 던져 넣겠다고 하셨습니다.
사랑이시라면 왜 이런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고
지옥 불못에 던진다고 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까지
사랑하신다는 말씀이실까요??
이 구절만 봐도 아님을 알 수 있죠?
그렇다면 왜 하나님을 사랑이라고 하셨을까요?
최고의 사랑이란 타인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피흘림으로
목숨을 내 놓으시면서까지 우리를 살려주셨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이기에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신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자가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믿지 않고 행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피흘림으로 세우신 죄사함의 방법은
옳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다면 절대 구원은 없습니다.
그런 하나님을 사랑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면
잘못된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기 전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2천년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그 방법 그대로
다시금 이땅에 오셔서 알려주신 안상홍님의 가르침,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와 같이
행위와 믿음이 필요한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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