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세상은 자연재해, 테러, 질병, 사건사고 등
재앙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으니
여기저기서 제 2의 거주지로 화성과 바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화성은 사람에게 필요한 산소도 미량이고,
평균온도는 영하 80도나 되는 극한의 환경인데도 말입니다.
미 항공 우주국 나사는
‘2030년대에는 인류가 화성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될 것’
이라며 화성에 영구적인 거주지를 설립하는 계획과 함께
구체적인 작업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네덜란드의 한 사업가는 2013년
‘화성에 인류 정착촌을 만들겠다는 프로젝트를 시행하겠다’며
화성행 이주 희망자를 모집하기도 했다네요…
그 결과 세계 각국에서 2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신청했고,
먼저 100명을 화성 이주민 후보로 선정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논란은 끊임없이 재게되는데
다시 지구로 돌아오지 못하느 편도 티켓이라는 점,
600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건설 비용 확보도 불투명,
68일 질식으로 사망하는 첫 희생자가 나올 것이란 실험결과,
우주 방사선으로 인해 암발병 증가,
DNA파괴, 시력감퇴, 골 손실 등의 위험
그렇다면 바다는 어떨까요?
2억 명이 넘는 기후난민들을 수용하려면
엄청난 수상도시를 만들어야하는 점,
수천 개의 수상도시가 전설되어 해류를 따라 떠다닐 경우
수중도시 간, 혹은 선박과의 충돌 위험,
이렇게 완전한 곳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완전한 평화를 누리고
영원한 행복을 만끽할 곳은 전혀 없을까요?
요 14:1~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고전 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위해 천국을 예비하셨습니다.
완전한 평화와 영원한 행복이 지속되는 천국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을 믿는다 할지라도 불법을 행하면
천국에 갈 자격을 얻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그대로 성경대로만 하는 성도들이 모여 있죠.
전 세계적으로 그대로 성경대로 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뿐인 것이죠.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
성경에 없는 법은 전혀 지키지 않고
오직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등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된 것이죠.
성경 속 내용을 그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 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을 그대로 쫓아
셩경대로 행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우리의 제 2의 지구라 할 수 있는..
완전한 평화를 누리고
영원한 행복을 만끽할
천국으로 어서 속히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 자세히 알아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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