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2:1~8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르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은 죄인이라서가 아니라 우리에게 본을 보이시기 위해서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씨앗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도리에 대해서
본으로 일깨워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자신을 낮추신 것 처럼
겸손한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며,
사랑을 실천 했듯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절기를 지키신 것 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안식일,
유월절과 같은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씨를 받았다면 하나님의 걸으신 그 길을
그대로 따라야 하나님의 자녀라 할 수 있는 것이죠.
하나님의 성도, 하나님의 백성
바로 하나님의교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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