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동행하시나 알아보지 못하거늘..!_[2편]
성령과 신부를 믿으라, 구원을 얻으리라
하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인생들에게 당신을 나타내시고 보여주셨습니다. 초림 때에만 그리하신 것이 아니라 재림 때에도 그리하셨지만 보여주어도 사람들은 믿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와 더불어 같은 육의 옷을 입으시고 우리와 같은 공간 안에서 호흡하시니 많은 사람들은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만 이해합니다. 그러나 믿고서 바라보는 눈과, 그냥 바라보는 눈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믿어야 합니다. 믿어야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라고 알려주고 다녔습니다.
행 16장 30~31절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믿으라,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의심하는 가운데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을뿐더러 진리가 눈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가룟 유다처럼 바로 곁에서 생활하더라도 하나님을 볼 수 없고, 놀라운 기적을 날마다 베풀어주셔도 기적은 볼지언정 그 가운데서 하나님은 결코 볼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보면서도 “하나님이 왜 저런 것도 못하는가, 능력으로 이것도 할 수 있고 저것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십자가에서 내려와보라.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마 27장 42절)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절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적 기사를 통해서 믿으려 하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믿어야 왜 그렇게 하셨는지 보입니다. 이 땅에 육을 입고 오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믿고서 행적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전부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따라서 예언의 삶을 사셨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눈과 귀를 열어주시고 깨닫는 마음을 주셔서 우리는 이 땅에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했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과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보여주셨던 수많은 행적들이 결코 우연히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처럼 오늘날 성령과 신부께서 말씀하시고 행하신 모든 일에 인류 구원을 위한 원대한 뜻이 담겨 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제는 보는 것이 믿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 보는 것이라고 속담을 정정해야겠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확실히 외친 2천 년전 사도들처럼, “성령과 신부 되신 엘로힘 하나님을 믿으라, 그리하면 보일 것이고 구원을 얻을 것이다” 하고 자신 있게 증거하는 이 시대 새언약의 일꾼인 하나님의교회!!!
믿어야 모든 것이 보이고, 믿어야 하늘 세계가 열립니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가르침을 믿고서, 믿음의 세계 속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게 되면 정말 하나님께서 존재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구원의 약속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흑암 가운데 처해서 보아도 보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하시나 알아보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있습니다. 그들에게 “믿으라, 믿으면 보일 것이다” 이렇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땅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셔서 새언약의 진리를 찾아주셨고, 또 잃어버린 영의 형제자매를 다 찾아서 영원한 천국에 함께 돌아오라는 거룩하고 사랑이 담겨 있는 분부의 말씀을 우리에게 남기셨고, 또한 지금 이순간도 우리와 함께 동행해주시고 계십니다.
우리와 함께 동행해주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는 모든 이들이 되어서 약속된 영원한 축복을 모두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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