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에 얽힌 에피소드

 

엘로히스트에 얽힌 에피소드

 

 

성남 이부선

 

 

시댁에 가려고 고속버스를 탔습니다.

몇 시간 동안 차 안에서 뭘 할지

고민하다 엘로히스트를 꺼냈습니다.

평소 여유가 없어서 엘로히스트를

좀처럼 펼치지 못했는데 그날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

목적지에 도착한 것은 물론입니다.

 

엘로히스트

하나님의교회7

 

그림1-27


코멘트

4의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에 얽힌 에피소드”에 대한 답변

  1. duslsl 아바타
    duslsl

    엘로히스트 안에는 감동의 글들이 많더라구요~

  2. 박씨꽃 아바타
    박씨꽃

    좋은글이 많이 있는데 가끔 다 읽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있는데 꼼꼼히 다시 봐야겠습니다.^^

  3. bluebird 아바타
    bluebird

    엘로히스트…읽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죠 ^^

  4. happysmile 아바타
    happysmile

    저도 같은 경험을 해봤었어요~ 엘로히스트를 읽으면서 웃고 울다보면 마음이 정말 따뜻해지고 시간도 금방 가더라구요~^^ 전 세계에서 복음을 위해 수고하고 있는 식구들의 소식도 너무 반갑고 감동을 많이 받게 됩니다. 앞으로도 엘로히스트의 애독자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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