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책에 녹명된 자들의 축복,
녹명되지 못한자 하피모
우리의 이름이 시온에 등록될 때 비로소 어린양의 생명책에 등록된다는 사실을 이사야서를 통해 다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온은 절기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싫어하는 하피모는 생명책에 녹명될수 없습니다.
사 4장 2~3절 “그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녹명(錄名)’이란 이름이 기록된다는 뜻입니다.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중에 녹명된 모든 사람이 거룩한 자로 성별(聖別)된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늘시민권을 받지 못한 하피모!! 하늘나라 시민권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지상 세계에서도 사람들이 경제력이나 국력이 앞선 나라의 시민권을 얻고 싶어 하는데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이라면 얼마나 가치 있고 귀하겠습니까?
시온에서 태어난 사람은 천국 시민권자로서 거룩한 하늘 백성의 영예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진리 안에서 침례 받는 일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닙니다.
생명책에 녹명된 사람이 곧 구원에 나아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단 12장 1~3절 “그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
여기서 말하는 책은 생명책입니다. 어린양의 생명책에 녹명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이고 거룩하다 칭함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축복이 따르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다는 말씀으로 위로를 주고 있습니다.
빌 4장 2~3절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 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빌립보서는 사도 바울이 빌립보 지역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서입니다.
사도 바울은 물론, 복음의 동역자들 모두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었습니다.
그러니 하피모는 이름이 없겠네요~
사도 바울은 물론, 복음의 동역자들은 모두 지금 하나님의교회 처럼 안식일을 지키고(행 17장 2절), 유월절 새 언약을 전하며(고전 11장 22~26절),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성도들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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