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_?하피모?
히 5장 11~14절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히브리서 기자는 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 말이 많다고 했습니다.
영적으로 성장하고 하나님을 올바르게 깨달아 이해하려면
멜기세덱에 대해서 많은 것을 듣고 배워야 하겠으나
초대교회 당시 성도들로서는 멜기세덱에 관해 많은 말을 해 주어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에 해석해주기가 곤란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멜기세덱에 관한 온전한 지식과
깨달음을 가질 수 있는 예언의 시기가 되었습니다.
멜기세덱에 관해 그 기원부터 살펴보면서 멜기세덱에 얽힌 하나님의 비밀,
그리스도에 대해 알아야 겠습니다.
창 14장 17~20절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의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이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올 때 등장한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고
아브라함은 그에 대한 답례로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봉헌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주목할 점은
멜기세덱 당시의 제사 관습과 관례에 대한 부분입니다.
당시 제사장들은 누군가에게 복을 빌어 주거나
죄 사함을 주거나 언약을 세울 때 반드시 짐승을 잡고
그 희생의 피를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당시의 관습과는 달리
떡과 포도주를 제물로 사용하여 복을 빌어주는,
이례적인 제사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멜기세덱의 특징은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과연 누구에 대한 예언일까요?
바로 우리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러 오신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입니다.
우리에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축복 주신 분은 안상홍님 이십니다.
그러나 멜기세덱도 모르는 하피모는 멜기세덱으로 오신 안상홍님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우리에게 영생축복을 빌어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천국가는 축복을 온전히 받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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