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1%도 없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다음 기독교인들의 이야기 중 성경적으로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요일이야.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크리스마스를 지켜야지.
우리 가족은 일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교회에 갑니다.
12월 25일에 교회에 가서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해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답을 4개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정답은 하나도 없습니다.
4개의 문장에는 공통적으로 ‘하나님’ 또는 ‘예수님’ 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습니다.
바로 그 점이 위의 네 문장 모두 정답이 아닌 이유입니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날입니다.
그렇다면 위의 문장들을 제대로 된 명제로 만들려면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하나님’이나 ‘예수님’을 빼고 그 자리에 ‘태양신’이라는 단어를 대입하면 됩니다.
일요일 예배는 A.D. 321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칙령을 내리면서 공식화되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인했고
점차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갔습니다.
이는 전부 정치적 목적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죽을 때까지 태양신 미트라를 신앙했으며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 종교계의
최고 직위이자 이교의 대제사장 칭호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요일을 휴일로 정했을 때 일요일을
‘존엄한 태양의 날’ ‘태양의 숭배일’이라고 명명했던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역시 이교도의 풍습입니다.
고대 로마인들이 기념했던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일이
기독교로 유입되어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둔갑한 것입니다.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하나의 관습으로 굳어진 지는 이미 오래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하나님과 관련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에서
하나님의 존재는 단 1퍼센트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직 태양신만 있을 뿐입니다.
겔 8/15~18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는 태양신에게 경배(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하는 자들에게
분노하시며 그들의 기도를 듣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태양신규례(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자들은
절대 구원받을 수 없다고 성경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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