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개조 반박문으로 시작된 미완의 종교개혁을 완전한 종교개혁으로 완성시킨 하나님의교회

 

올해는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해다. 1517년 10월 31일 독일 비텐베르크의 사제 겸 신학교수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는 부패한 교회 권력을 비판하며 대학 교회 문 앞에 벽보를 내붙였다. 오늘날 ‘95개조 반박문’으로 잘 알려진 이 글은 교회의 면죄부 판매에 대해 낱낱이 지적한 것이었다. 종교개혁, 정확히 표현해 가톨릭교회의 개혁은 이렇게 시작됐다.

당시 로마교황은 ‘교황은 태양, 황제는 달’이라고 할 정도로 거의 무한대의 권력을 누렸다. 누구도 멈출 수 없는 타락의 수레바퀴가 굴러갔고, 그 속도는 점점 더 빨라졌다. 1513년 레오 10세가 교황으로 즉위한 이후부터 로마 가톨릭교회의 도덕적 부패와 물질주의의 만연은 극단으로 치달았다. 교황의 사치스러운 생활로 재정이 바닥나자 교황은 추기경 직과 사제 직을 팔고 급기야 일반 신자들에게까지 면죄부를 판매하기에 이르렀다. 1517년 레오 10세는 죽은 영혼에 대한 면죄권을 교황이 관장한다는 교서를 발행하고, 성 베드로 대성당의 중수(重修)를 빌미로 면죄부를 남발했다. 면죄부는 신자들의 기부금을 받고 교황의 이름으로 발행하는 일종의 속죄 증명서다. 당시 면죄부를 팔러 다니던 도미니크수도회 소속 수도승들은 “헌금 상자에 던져 넣은 동전이 땡그랑 소리를 내자마자 영혼이 연옥(가톨릭 교리에서 죽은 자들이 지옥에 가기 전 임시 머무른다는 장소)에서 벗어나 천국으로 간다”며 대중을 유혹했다.

면죄부 판매 논리를 조목조목 비판하며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 것”이라고 강조한 루터의 주장은 가톨릭교회와 전면 대립했고, 종교개혁운동의 도화선이 됐다. 95개조 반박문은 교황권의 본질과 신앙의 핵심에 대한 논점까지 포함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루터의 개혁은 중세 가톨릭교회와 교황이 좌지우지하던 신정일치(神政一致)를 깨뜨리고 개신교 시대를 열었다. 중세에 없던 개인, 자유, 국가, 민족, 프로테스탄티즘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등장시켜 ‘근대로의 길’을 연 일대 사건이었다. 루터의 종교개혁이 오늘날까지 높이 평가받는 이유다.

출처 :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3

 

 

월간중앙12월호에 [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무엇을 믿고, 무엇을 실천하나에 나온 기사내용입니다.

종교개혁에 대한 촛점을 두고 하나님의교회를 기획취재하였는데 기성교단의 부패와 퇴락을 보면서 놀랍게 성장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가  심도있게 소개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루터는 카톨릭의 면죄부 판매를 어떻게 고발하였는지 95개조 반박문의 세세한 내용을 패스티브에서 발췌해서 살펴보겠습니다.

 

 

95개조 반박문

1517년 10월 31일, 사제이자 독일의 비텐베르크대학 신학교수였던 마르틴 루터가 대학 내 교회 정문에 붙인, 이른바 ‘95개조 반박문’이라 불리는 논제의 일부다.

1. 우리의 주이시며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신자들이 전 생애에 걸쳐 참회하기를 원하셨다.

2. ‘회개’라는 말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전에 의한 참회, 곧 사제의 직권으로 집행되는 것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3. 참회는 내적인 회개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만일 육신의 정욕들을 죽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참된 회개가 아니다.

4. 형벌이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동안 계속되는 것처럼 참된 회개도 우리들이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5. 교황은 그 직권이나 교회법에 부과된 징벌 외에 벌하거나 용서할 권리가 없다.

7. 하나님께서는 그의 대행자인 사제의 권력에는 전적으로 복종하면서도 그밖의 다른 모든 일에 대해서는 겸손할 줄 모르는 자의 죄를 결코 사하시지 않는다.

8. 참회에 관한 교회 법은 살아 있는 사람에게만 부과되는 것이며, 죽은 사람에게는 법의 어떤 것도 부과할 수 없다.

10. 임종을 맞이한 자에게 연옥 문제를 내세워서 속죄를 보류하는 사제들의 행위는 잘못된 것이며 무지하고 어리석은 짓이다.

11. 종교상의 벌을 연옥의 벌로 변경시킨 ‘가라지’는 확실히 감독들이 잠자는 동안에 심겨진 것이라고 보인다.

21. 그러므로 교황의 면죄부로써 사람이 모든 형벌로부터 해방되며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선전하는 면죄부 판매 설교자들은 모두 오류에 빠져 있는 것이다.

22. 사실상 교황은 연옥에 있는 영혼에 대해서 어떤 형벌도 사할 수 없다. 이 형벌은 교회 법에 의하여 현세에서 받아야만 하는 것이다.

27. 연보궤 안에 던진 돈이 딸랑 소리를 내자마자 영혼이 연옥에서 벗어난다고 말하는 것은 인간의 학설을 설교하는 것이다.

30. 누구든지 자기 참회의 진실성에 대해서도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데 하물며 남의 죄가 완전한 사면을 받았는지 어떻게 밝힐 수 있을 것인가.

31. 진실로 회개한 사람이 드문 것같이 면죄부를 진심으로 사는 사람도 드물다. 말하자면 그러한 사람은 거의 없는 것이다.

32. 면죄부 증서에 의하여 자신의 구원이 확실하다고 믿는 사람은 그것을 가르치는 사람들과 함께 영원히 저주를 받을 것이다.

33. 교황의 면죄부가 인간이 하나님과 화해할 수 있는 가장 귀한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특별히 경계하지 않으면 안 된다.

36. 어떠한 그리스도인이든 진심으로 자기 죄에 대하여 뉘우치고 회개하는 사람은 면죄부 없이도 형벌과 죄책에서 완전한 사함을 받는다.

45. 가난한 사람을 보고도 본체만체 지나가버리고 면죄부를 사기 위해서 돈을 바치는 사람은 교황의 면죄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것임을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47. 면죄부를 사고 안 사는 것은 자유로운 일이요 결코 그것을 사라고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52. 면죄부로 구원받을 것을 신뢰하는 것은 헛된 것이다. 비록 판매위탁자가, 아니 교황이 그 증서에 대해서 자기 영혼을 걸고 보증한다 하더라도 그렇다.

53. 면죄부 설교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다른 교회에서 잠잠해지도록 한 사람들은 그리스도와 교황의 적이다.

54. 만일 설교하는 데 있어서 면죄부에 대한 설교를 하나님의 말씀과 같은 시간 또는 보다 더 긴 시간을 쓰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부정을 행하는 것이다.

71. 교황의 사죄권을 반대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고 추방당할 것이다.

72. 그러나 면죄부 설교자들의 해롭고 뻔뻔스러운 말에 대항하는 사람은 축복을 받을 것이다.

76. 그와 반대로 우리는 교황의 면죄부가 가장 작은 죄도 없이할 수 없다는 것을 주장한다.

79. 교황의 문장을 화려하게 찍은 십자가상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똑같은 능력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다.

80. 이와 같은 가르침이 사람들 가운데서 선포되는 것을 묵인하는 감독과 교구 목사들과 신학자들은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83. 이미 구원받은 사람을 위한 기도는 옳지 않은데, 왜 죽은 사람의 장례식이나 해마다 제사를 계속하는가? 또 무엇 때문에 교황은 그런 목적으로 교회에 바친 기부금을 돌려주지 않으며, 기부금을 취소하기를 허락하지 않는가?

86. 오늘날 제일 큰 부자의 재산보다도 더 많은 재산을 가진 교황이 성베드로성당을 세우는 데 있어 가난한 신자의 돈 대신 자기의 돈으로 얼마든지 세울 수 있지 않는가?

88. 교황이 만일 각 신자에게 지금 하루에 한 번 주는 사면과 은총의 참여를 하루에 백 번 준다고 한다면 얼마나 더 큰 축복을 얻게 되겠는가?(면죄부에는 그것으로 한 번만 사죄된다고 표시되어 있다.)

89. 교황이 면죄부로써 돈보다도 영혼의 구원에 관심을 두었다면, 무엇 때문에 그는 오래전부터 주어오던 면죄부에 대한 교서를 정지시켰는가?

92. 그리스도의 백성을 향하여 평안도 없는데 “평안, 평안” 하고 부르짖는 예언자들은 다 물러가라.

93. 그리스도의 백성을 향하여 “십자가, 십자가” 하고 부르짖는 예언자들은 축복을 받을 것이다.

94. 그리스도인은 형벌이나 죽음이나 지옥을 통해서 머리 되신 그리스도를 따르도록 부지런히 훈계받아야 한다.

95.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위안에 의해서보다 많은 고난을 통하여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더 의지하도록 해야 한다.

 

 

종교개혁, 초기에 로마가톨릭의 비성경적인 교리와 세속적인 타락에 대한 비판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므로 초기에는 가톨릭의 사제 중심의 신앙이 아닌 오직 하나님과 성경을 중심으로 삼자는 정신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가톨릭이 지배한 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교회는 너무나 많은 진리를 잃어버렸고, 무엇이 진리인지 확인할 수조차 없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결국 프로테스탄티즘은 신학자들 간에 서로 다른 관점과 성경해석으로 인해 각 신학자의 주장에 따라 각 국가마다 성결파, 침례파, 회중파, 퀘이커, 루터파, 메서디스트파(감리교), 장로파, 청교도, 개혁파교회, 유니테리언파 등의 다양한 종파로 분열되어 더욱 혼란스러운 시대로 빠져들게 되었다. 종교개혁 한계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종교개혁의 한계

수많은 개신교 교파가 저마다 성경대로 행한다는 주장을 내세우며 난립하였지만 안타까운 것은 여전히 가톨릭의 비성경적인 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예가 일요일 예배다. 일요일 예배는 로마가톨릭이 안식일을 폐지하고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태양신 숭배일로 제정한 일요일 휴업령을 받아들인 비성경적인 교리다. 그러나 성경대로 행하겠다는 개신교가 여전히 비성경적인 일요일 예배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어 오히려 로마가톨릭으로부터 어머니교회(로마가톨릭)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비방의 빌미를 주고 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억만인의 신앙’이라는 책에서는 개신교를 ‘집을 박차고 나가긴 하였지만 호주머니 속에 어머니의 사진이나 머리카락 한 줌을 늘 지니고 다니는 탕자’에 빗댔다. 종교개혁을 부르짖으면서 가톨릭의 권위로 세워진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모순적 행태를 아주 적절한 비유를 들어서 비판한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개신교는 태양신 탄생일에서 비롯된 크리스마스 축제 행사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비성경적인 로마가톨릭에서 벗어나겠다며 종교개혁 선언을 하였지만 여전히 로마가톨릭의 교리를 답습하고 있다.

출처:패스티브

 

 

믿음의 개혁에서 더 나아가 진정한 종교개혁은 카톨릭이 변개한 교리도 버리고 그 이전에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진리를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버리고 안식일과 유월절의 진리를 찾아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믿음과 더불어 진리의 개혁까지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룬 유일한 교회입니다.

그래서 예언대로 70억 인류에게 변질되지 않는 참된 천국 복음을 전할수 있는 것이고, 그일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만이 행할수 있는 특권이기도 합니다.

500년 전통밖에는 되지 않는 개신교중 하나인 장로교가 정통이 아니고 이천년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정통교회요 완전한 진리가 있는 참교회입니다.

 


코멘트

10의 “95개조 반박문으로 시작된 미완의 종교개혁을 완전한 종교개혁으로 완성시킨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답변

  1. 네 그러게요~ 카톨릭이 지배한 오랜시간동안 진리가 많이
    변질되었어요~..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완전한 진리개혁을 해주셨습니다.

    1. 킹스베리 아바타
      킹스베리

      세상사람들은 이렇게 변질된 말씀을 하나님의 것으로 굳건히 믿고 있습니다.
      조금만 알아보면 진실이 아님을 알수 있는데 말이죠….

  2. 감추었어도,변질시켰어도, 없애버리려했어도 도저히 그리할 수 없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를 살리시고자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참구원의 역사의 승리가 예정돼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과 진리의 완전한 개혁을 이루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 킹스베리 아바타
      킹스베리

      하나님의 진리는 누가 없앨수 있는 것이 아니었던 거죠. 구원주시기 위해 허락된 진리이니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약속입니다. 다시금 찾아 지킬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 내깡통 아바타
    내깡통

    남녀노소 누구나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믿음의 개혁의 길은 열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여주신 구원의 축복이 가득한 진리의 개혁은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이는 우리를 구원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며 고로 하나님만이 구원의 축복이 가득한 진리를 다시 허락해주실 수 있기 때문이였습니다.
    진리의 개혁을 이루사 우리를 다시 새언약 구원의 길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은 진정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1. 킹스베리 아바타
      킹스베리

      사람되어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그사랑은 무엇에 비할게 없지요. 또 이땅에 함께 하시며 끝까지 믿음과 행함을 가지고 천국갈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4.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루신분은 안상홍님, 우리의 재림예수님이신 아버지하나님입니다.
    완전한 종교개혁은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완전한 종교개혁으로 우리에게
    천국으로 온전히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1. 킹스베리 아바타
      킹스베리

      천국갈수 있는 밝은 길로 인도하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 구원이 있습니다. 빨리 오셔서 함께 완전한 종교개혁자가 됩시다~

  5. 진정한 개혁은 진리의개혁이지요 ^^*
    진리없는 개혁은 팥없는 진빵?ㅋ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리를 안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6. 호호호 아바타
    호호호

    이번 월간중앙12월호를 통해서 루터가 이루지 못했던 진리의 개혁을 하나님께서 재림하여 주셔서 온전히 이루어 주셨습니다. 온전한 진리의 개혁을 이루어주신 안상홍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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