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이웃돕기사랑실천 – 신내동 소외이웃 50가정에 식료품 전달 –
대가를 바라지 않는 사랑, 주는 사랑으로 이웃과 사회를 위한 봉사를 펼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긴 겨울을 앞두고 나눔을 베풀고 있다. 13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신내동의 홀몸어르신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5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해 뚝 덜어진 기온만큼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올겨울 유난히 추울 것이라고 하는데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자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문선 신내1동 주민센터장은 관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하나님의 교회 측에 감사를 표하며 “ 추운데 매번 와주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하며 소중한 선물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웃을 위해 환경정화활동 펼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신자들은 소외이웃돕기뿐 아니라 앞서 30일에는 80여 명이 신내동 00000 일대의 쓰레기들을 수거해 환경이 말끔해졌다. 이번 활동은 전 세계 ‘어머니의 거리(Mother’s Street)’ 환경정화운동의 일환으로 중랑구를 비롯한 노원구, 동대문구, 관악구, 강남구 등 25개구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졌다. 이웃을 내 가족으로 여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둘레 40,000km를 깨끗하게 하고 나아가 전 세계를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거리로 만들자는 취지의 범세계적인 활동이다.
영국, 미국, 호주,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일본, 대만,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파라과이, 페루,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카메룬, 가나, 몽골, 캄보디아 등 80개국에서 4만 명이 훌쩍 넘는 인원이 동참했다.서울 지역을 넘어서 태풍, 폭설, 홍수 등으로 고통받는 이웃이 있는 전국 각지에서 진심어린 자원봉사를 진행해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11월 21일부터 포항 지진 이재민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에 나섰다.
흥해실내체육관에서 이재민과 지자체 및 경찰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분의 식사를 제공하며 위로와 용기를 건네고 있다. 이들은 2014년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했을 때에도 팽목항과 진도 현장에서 44일간 1만 5000명분의 식사를 제공하며 가장 늦게까지 피해자 가족 곁을 지킨 민간단체 급식캠프였다. 이웃과 사회, 나아가 지구촌 전체의 화합을 위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노력은 국내를 넘어 세계 각국에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영국 최고 권위의 상인 여왕상(자원봉사상)을 수상했고,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단체 최고상, 금상 5회) 등 각국 정부와 각계 기관으로부터 2,300여 회에 달하는 상을 받았다. 175개국에 6,000여 교회가 설립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앞으로도 어머니의 사랑을 담아 70억 인류에게 행복과 사랑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cnb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65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이웃 향한 훈훈한 情 나눔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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