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소설가 스탕달읕 "사랑은 아! 하는 감탄사와 시작한다!'라고 했습니다.
보잘 것없는 선물에도 감탄하고 상대방이 어떤 일을 조금만 잘해도
"우와,멋져" 이야, 대단한 걸"
하며 과도하게 감탄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사랑의 표현인 것입니다.
사랑중에 사랑이라 할 수 있는 엄마가 아이에게 대하는 모습을 보아도 잘 알 수 있습니다.
아이가 웃으면 엄마도 웃으며 "엄마"라는 말을 내뱉으면 그 말 한마디에도 손뼉치며
기뻐합니다. 엄마는 그렇게 아이와 소통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엄마,아빠와 함께 동심을 가꾸는 시간 어린이의 해맑은 웃음과
이를 지켜보는 부모의 흐뭇한
미소속에 천국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가정에서부터 천국을 이루어 가는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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