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장로교회를 다니면서 읽었던 성경말씀은 어려운 시절을 보내는 동안 제게 정말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이 세상 삶이 고통스럽고 괴로움 뿐이라는 것을 느꼈을 때 알게된 천국은 삶의 희망이되었습니다 . 그리고 나를 위해 이땅에 오셨고 나 대신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을때는 어찌할 바를 몰랐었죠~~!!
장로교회에서는 예수님을 구주로 마음에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날 저녁에 집 골방에서 입으로 시인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구원받았다고 마음으로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는 뭘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볼때는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싶었지만 내가 지킬 수 있는 계명이 무엇인지 알도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냥 성경을 읽어 나가다가 마태복음에서 하나님의 가장 큰 계명에 대한 말씀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22장 36~40절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하나님의 계명 중 가장큰 계명은?!★하나님의교회★
나는 이미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첫째 되는 계명을 온전히 지키고 있구나라는 생각에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던 중 교회 비리와 직분자들의 욕심으로 인한 다툼과 분쟁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고 교회를 떠나게 되었지만 걱정은 없었습니다. 난 이미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했기 때문에 구원 받았으니까요~~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늘 공허하고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힘들때면 근처 교회에 가끔 나가는 걸로 위안을 삼으며 십여년의 세월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의교회에서 알게된 하나님의 계명에 대한 말씀은 정말 무릎을 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의 감탄이 절로 나오는 말씀이였습니다. 지금껏 저는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도 모른 채 내 생각대로만 하나님을 믿었던 것이죠~!!
유월절을 지키고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이라 하나니님께 인정받았던 요시야왕의 역사와( 열왕기하 23장 25절, 열왕기하 23장 1~23절 참고)모세의 율법에서 알려주신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유월절 예식을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라 하신(신명기 6장 4~8절, 출애굽기 13장 8~9절 참고)말씀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 예식을 지키는 것임을 확실히 알려주는 말씀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유월절 예식을 지킬 때 십가가에 못 박혀 피흘리는 고통을 겪으신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이 어떠한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하셨고 이로써 우리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 중 가장큰 계명은?!★하나님의교회★
이제는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크고 첫째되는 계명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완수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리고 내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대로 영원히 살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의 진리를 내 이웃에게도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유월절 예식을 마음을 다해 지킬 수 있도록 전하고 도와주는 것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임을 매순간 잊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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