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하나님의 교회, 추석 맞아 선물세트로 이웃사랑
구리시 사노동에 자리한 하나님의 교회(목사·임선택)가 즐거워야할 추석 명절에 더 쓸쓸하고 외로울지 모를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23일 선물세트 100박스를 인창동주민센터(동장·한영춘)에 전달했다.
이날 임선택 목사는 인창동주민센터 외에도 동구동과 갈매동 주민센터에 각 50박스를 기증하는 등 구리시 전역에 사랑을 전파했다.
한영춘 동장은 "모두가 기다리고 설레는 명절임에도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며 이렇게 따뜻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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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하나님의 교회, 10kg 200포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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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매일신문=최보아기자] 포항 동빈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목사 박병호)는 23일 중앙동주민센터(동장 김극한)을 방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 10kg 200포대(500만원상당)를 기탁했다. 박병호 목사는 “민족 최대 고유명절인 추석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신도들과 의논 결과 쌀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2일 중앙동민과 포스코 화성부에서 실시한 북부시장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에도 100여명의 신도들이 함께 참여해 영세상인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눴으며, 거리 및 영일대해수욕장 환경정비 등 지역에 대한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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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9-23 19:35] 최종편집: ⓒ 경상매일신문 n http://www.ksmnews.co.kr/article_disp/read.php?code=gisa_main&number=116293&category_uid=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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