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리는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입니다.
힘내세요~~ 아니모!! 항상기뻐하고 감사하는 자녀가 됩시다^^
이삭과 같은 자녀로써 항상 웃음을 간직하며 또한 어머니께 웃음을 드리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네~ 모두 아니모하세요^^
어머니의 기쁨이 되기 위해서 오늘도 아니모^^
저두~~어머니께 기쁨드리는 이삭과 같은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일상에서도 자녀의 웃는 모습에 부모님이 행복해하십니다. 물론 자녀의 모든 모습이 다 사랑스러우시겠지만 우는 얼굴보다 웃는 얼굴을 더욱 사랑하시지 않을까요?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머니하나님의 웃음이 되려면 내 얼굴부터 웃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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