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거듭나야 천국에 들어감
가장 기본적인 안내서로 허락해주신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들이 가져야 할 좋은 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딤전 6장 3~8절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저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하나님의 교훈에 착념치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교만해져 언쟁하기를 좋아하게 되고 점차 악한 생각이 그 영혼을 지배하게 되어
결국에는 진리를 잃어버리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다고 했습니다.
말씀에 착념치 않는 것에 점차 익숙해지고 습관이 되면서 마음이 부패해지다 보니
끝내는 하나님을 떠나는 불행한 일들이 삶 속에 찾아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살피며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성찰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가진 습관이 과연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실 만한 것인지 되돌아봅시다.
혹시라도 알지 못하는 순간에 나쁜 습관이 스며들어 있다면 전부 도려내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나가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가르침 주셨습니다(요 3장 3절).
다시 말하자면, 예전에 가졌던 잘못된 습관을 천국 사람들이 가져야 할 습관으로
고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엡 4장 15절 ~ 5장 1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하나님께서는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행하라 교훈하시며
옛날의 잘못된 습관대로 살아가는 옛사람은 벗어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새사람을 입으라고 촉구하셨습니다.
이어서 하나님의교회 모든 성도들이 가져야 할 좋은 습관들에 관해 설명하시며
완전한 본이신 하나님을 본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잘 살펴 마음에 새기고 거듭 반복하여
좋은 습관으로 만드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사울, 홉니와 비느하스 같은 자들도 택함은 받았으나
이미 익숙해져 버린 잘못된 습관이
그들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악한 습관이 있는지 항상 되돌아보며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르는 아름다운 삶의 습관 속에
천국을 향한 발걸음을 내디디는 시온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악한 습관과 좋은 습관’ 설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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