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엔트로피와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유월절은 우리를 영생하게하는 큰 축복이 담겨 있는 진리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을 믿음으로 지켜 영원한 천국에 나아갑시다!

 

하나님의교회 -엔트로피와 유월절

하나님의교회국화

 


‘엔트로피(entrophy)’란 어떤 자연물질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정도를 나타낸 물리량을 가리킨다.

열역학에서 제1법칙은 에너지 보존 법칙을, 제2법칙은 엔트로피 증가 법칙을 말한다. 여기 열역학 제2법칙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하는 무질서의 정도를 측량하는 척도가 바로 엔트로피다.

자연물질이 변형되어, 다시 원래의 상태로 환원될 수 없는 현상을 엔트로피가 증가한다고 정의할 수 있다. 즉, 질서정연한 상태에서 점점 무질서하게 되었을 때, 무질서하게 된 상태를 다시 예전의 질서 있는 모습으로 환원할 수 없는 현상을 열역학 제2법칙인 ‘엔트로피 증가 법칙’이라고 한다. 이를 달리 표현하면 ‘비가역(非可逆) 현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비가역이란 변화한 물질이 본래 상태로 돌아갈 수 없는 일을 의미한다.

 사람이 태어나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늙어서 결국 죽어 흙으로 돌아가는 과정, 쌀에 물을 붓고 열을 가해서 밥이 되는 과정, 땅속의 석유를 퍼 올려서 그것을 정제한 후 자동차 연료나 아니면 기타 열기기를 통해 아황산가스, 이산화탄소 등으로 기화되는 과정도 모두 엔트로피 증가 법칙이 나타난 경우다.

사람이 태어나서 시간이 지날수록 예전처럼 젊음을 유지한다든지 더 어렸을 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가? 밥이 다시 쌀로 돌아갈 수 있는가? 이산화탄소나 아황산가스가 다시 석유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는가? 모두 불가능하다. 엔트로피 증가 법칙 때문이다.

자연계에도 엔트로피 증가 법칙이 존재하지만 우리 사회 속에도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자연계의 순리를 벗어날 수는 없는 듯하다. 우리 사회 속에서 무질서한 정도도 시간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인류는 지금 낮과 밤의 변화와 사계절의 변화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는 지금 우주에서 어떤 상황에 있는가. 지구와 태양과의 거리는 우리 인류의 생존에 미치는 영향은 가히 기적적이고 매우 크다. 이 거리가 지금보다 더 가깝거나 더 멀어지면 너무 뜨겁거나 너무 추워져서 인류는 살 수 없게 된다. 지구보다 조금 더 가까운 행성인 금성은 평균 표면온도가 약 400도로 너무 뜨거워 그야말로 불덩어리다. 그러나 지구보다 조금 더 멀리 있는 화성은 평균 표면 온도가 밤에는 무려 영하 140도로 너무 추워 얼어붙어 있다. 이 두 곳 모두 인류가 생존할 수 없다.

지구와 태양과의 거리가 너무나 절묘하게 제일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인류는 지구 위에서 오늘날까지 생존하고 있다. 그런데 지구가 가만히 정적(靜的)으로 움직이지 않고 태양과의 거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지구는 현재도 초속 460m로 자전하고 있다. 동시에 초속 30km로 공전하고 있다. 지구의 자전속도는 음속보다 빠르다. 음속보다 빠르게 지구가 자전하면서 초속 30km라는 가히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속도로 공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주 속의 지구는 너무나 동적(動的)으로 태양 주위를 빠르게 질주하고 있다.

그런데 너무나 놀랍고 신기한 것은 인류가 지구상에 생존해온 이후로 지구는 자전과 공전의 궤도를 지금까지 한 번도 벗어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너무 빨리 돌면서 움직이다 보니 자연계의 법칙대로라면 얼마든지 궤도를 벗어나 엔트로피가 증가하여 상상할 수 없는, 끔찍한 일들을 초래할 법도 하지만, 지금까지 지구는 너무나 규칙적이고 정밀한 속도와 궤도를 따라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늘날까지 건재하다는 것이다.

태양계 행성들이 너무나 규칙적으로 질서를 유지하고 있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질서를 유지하되 빠른 속도로 회전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인류가 전혀 느끼지 못하고, 적당한 태양빛에 비와 바람, 그리고 구름이 일어나는 등의 현상들은 모두 열역학 제2법칙인 엔트로피 증가 법칙을 역행하는 것이다.

대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무한대의 시간 속에 우연히 존재해 왔다면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자연계의 법칙대로 우주는 이미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무질서의 상태가 되었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이 순간까지 너무나 규칙적이고 정교하고 분초까지 정확하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엔트로피를 제로 상태로 유지시키는 능력의 절대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절대자가 바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누군가 엔트로피를 통제하고 조절하지 않으면 오늘날까지 우주 세계는 그리고 우리 인류는 결코 이 지구상에 생존할 수 없는, 무질서한 혼란한 상태에 빠지게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완벽하게 질서가 유지되고 있다는 것은 대우주 만물을 지배하시고 관리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방증하는 것이다.

우리 생명의 엔트로피는 태어난 직후부터 무질서하게 발산되어 결국 죽어서 소멸될 수밖에 없다. 오늘 이 시간도 나의 생명의 엔트로피는 죽고 소멸되는 방향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금도 지속적으로 내 몸은 늙어가고 쇠해가고 있으며 다시는 젊은 순간으로 돌이킬 수 없다. 엔트로피 증가 법칙 때문이다. 죽어서 소멸될 수밖에 없는 우리의 운명을 다시 원래 상태로 되돌려놓을 수는 없다. 엔트로피의 법칙상 되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비가역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우주의 질서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인류 인생에게 엔트로피의 법칙을 역행할 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다. 죽어서 소멸될 수밖에 없는 인류의 생명을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다시 영생할 수 있는 존재로 환원시켜주시고 돌이켜주신 것이다. 새 언약 유월절은 엔트로피의 증가로 인해 죽어가는 우리 인류 인생에게 허락하신,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다.

하나님은 어지러움(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고전 14장 33절)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온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절기가 바로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은 또한 하나님께서만 세우실 수 있는 진리입니다. 이러한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을 믿고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영원한 천국에 꼭 나아갑시다!

 


코멘트

3의 “하나님의교회 -엔트로피와 유월절”에 대한 답변

  1. 엔트로피의 증가로 인해 죽어가는 인류에게

    하나님의 은혜인 유월절을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것은

    너무나도 큰 축복이다. 이축복을 놓치지 말자.

  2. thatkxkd0205 아바타
    thatkxkd0205

    새언약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신 안상홍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 bluebird 아바타
    bluebird

    가만히 내버려두면 무질서하게 되는 것이 태반인 세상에서 자연만큼은 그 순리대로 정확한 시간의 흐름을 따르고 있지요. 하나님의 존재는 바로 거기서 느낄 수 있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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