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로 오신 하나님과 이단<<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육체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2천년 전 유대인들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 흠모할 만한 외모와 풍채도 없는 비천한 목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을 믿지 못했습니다.
요10:30~33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재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깨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
이 또한 성경에는 없는, 사람이 지은 말일 뿐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들은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입니다(요일4장2~3절).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사람 되어 오신 구원자를 전하는 사도들을 이단으로 규정했지만 실상 이단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부인한 유대인들이었습니다.
>>진리를 고수하는 정통교회, 하나님의교회<<
성경을 외면하고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정죄했던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는 행위입니다. 진정 하나님의 구원을 바란다면 사람의 생각이 아닌 성경을 기준으로 정통과 이단을 올바르게 구별해야 합니다.
성경은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었던 초대교회의 진리를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성경의 가르침대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초대교회 진리를 고수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진리가 있는 정통교회라는 자부심을 갖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 신앙을 갈구하는 영혼들에게
새 언약 진리를 속히 전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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