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출판사 물그리고도시

 

smiley

 

물 그리고 도시

 

사람들은 모두가 파라다이스를 꿈꾼다.

보석같이 빛나는 비취색 바다

한 점의 티끌도 용납하지 않을 에메랄드빛 하늘

왕자 공주가 기지개 펴며

나올 듯한 아름다운 보석 성.

기억하지 못하는 시간 속 어디쯤

내가 살고 있지는 않았을까.

 

바다

 

사막에 뜨는 별이 더 아름답다

멜기세덱출판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heart


코멘트

2의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출판사 물그리고도시”에 대한 답변

  1. 박씨꽃 아바타
    박씨꽃

    그 파라다이스 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요^^

  2. bluebird 아바타
    bluebird

    그러게요…누구나 그런 상상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누구나 그런 곳에 살았던 기억이 있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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