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가족은 서로 돌보고 보살피는 사이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의 보살핌 없이
혼자서는 생존할 수 없다.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고, 보호해주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성장한다.
가족의 보살핌속에서 누군가를 보살피는 법을
자연스레 배우고, 나중에는 자신 또한
누군가의 양육자가 된다.
누군가 말했다. '가족이란 다른 구성원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항상 알고 있는 사회 시스템'이라고.
지금 어디에 있느냐고 스스럼없이 물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가족이다.
서로 떨어져 지내더라도 내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나의 안전을 확인하고 싶어 하며, 위험에 처해
있다면 당장이라도 달려올 사람 역시 가족이다.
그렇게 서로를 돌보고 보살피면서 가족은 하나가 된다.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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