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 세상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라고 해서 축제일로 저마다 즐기고 있다.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이방인들의 풍습을 따른다 할찌라도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사람들은 절대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즐기고 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옛적 여로보암이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도 하나님의 절기가 아닌 다른 절기를 지켰던
사례와 같은 행위가 바로 형재 지키고 있는 크리스마스이다.
예수님의 탄생일이라는 명목을 내세워 교회마다 징글벨~ 징글벨~ 하며 크리스마스 축제일을 지킨다.
크리스마스가 과연 예수님의 탄생일일까?
결코 아니다.
성경엔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새언약을 지켜야 함을 명시할뿐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목하에,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어리석고 멍청한 일이다.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의 탄생일이 겨울이다고 명시된 것이 없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 태양신 탄생일입니다.
근데. . . 왜? 교회에서 크리스마스르 지키는 것일까?

여로보암의 죄 – 하나님의 절기를 마음대로 정한 일
여로보암은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열된 후 북왕국이었던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다. 솔로몬 사후 왕위를 계승한 르호보암을 대적하며 반란을 일으킨 북쪽 지파 사람들에 의해 왕으로 추대되었다.
이스라엘을 우상숭배의 죄에 빠뜨린 장본인이기도 하다.
여로보암은 솔로몬의 신하였다. 그런 그에게 솔로몬의 아들인 남왕국 르호보암은 견제의 대상일 수밖에 없었다. 북왕국 백성들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기 위해 남왕국 유다의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다 보면
백성들의 마음이 르호보암에게로 치우치게 될까 봐 두려웠다.
여로보암은 자신의 입지를 굳게 할 구실이 필요했다. 북왕국 백성들이 하나님을 섬기러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금송아지를 만들어 단과 벧엘에 두어 그것을 섬기게 했다.
그리고 자기 마음대로 절기를 정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절기라고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이 죄가 되었다고 하셨다.
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 그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숭배함이더라 저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팔월 곧 그 달 십오일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 지은 산당의 제사장은 벧엘에서 세웠더라 저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팔월 십오일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 (열왕기상 12:25~33)
크리스마스 – 태양신 탄생일의 둔갑
오늘날 교회는 태양신 탄생일을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한다. 마음대로 정한 절기를 하나님의 절기라고 했던 여로보암과 같은 죄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로마 역서(曆書)에 따르면 그리스도교의 크리스마스 축제는 336년경 로마에서 거행되었다고 한다. ··· 4세기에는 동방교회 대부분이 점차 12월 25일에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기 시작했다.
예루살렘에서는 오랫동안 크리스마스를 반대했으나 결국 받아들였다. ··· 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에 기념하는 이유는 불확실하지만, 초기 그리스도교도들이 ‘
정복당하지 않는 태양의 탄생일(natalis solis invicti)’이라는 로마의 이교(異敎) 축제와 같은 날에 기념하기를 원했기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전통 관습들은 이교도들이 한겨울에 벌이던 농사 및 태양 의식들과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한 기념이 합쳐져서 생겨났다.”
크리스마스는 고대 로마 사람들이 숭배하던 태양신 탄생일이다. 그런데 많은 기독교인들은 ‘크리스마스가 비록 태양신 숭배일에서 유래했다 하더라도
지금은 하나님을 섬기는데 무엇이 문제냐’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교회 안에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것을 예언하셨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게 경배하더라 (에스겔 8:15~16)
태양신 숭배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하는 행위는 우상을 숭배했던 여로보암과 같은 죄를 범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진 이스라엘은 결국 앗수르에 의해 멸망을 당했다.
하나님의 규례를 버리고 이방인의 규례를 따르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와 멸망을 부를 뿐이다.
만일 그 자손이 내 법을 버리며 내 규례대로 행치 아니하며 내 율례를 파하며 내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 내가 지팡이로 저희 범과를 다스리며 채찍으로 저희 죄악을 징책하리로다 (시편 89:30~32)
예수님께서 이 땅에 친히 오셔서 우리에게 본을 보이신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말씀대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셔서 친히 십자가에 희생하시면서 세워 주신 새 언약을 지키기를 원하셨다(눅 22:15,눅 22:20)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훼파되었던 새 언약유월절을 다시금 회복시켜 주신 안상홍님을 믿으며,
새 언약의 실체되신 하늘어머니의 말씀을 따라 성경대로 행하고 있다.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여로보암의 죄와 같은 크리스마스를 지키며 하나님을 믿는척하지만 절대 하나님의교회는 그렇지 않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을 지키며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천국 소망을 잃지 않는다(계22:18)

오늘 크리스마스라며 믿지 않는 자들이나 하나님의 믿는 자들은 아마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행사로 먹고 마시고 즐기고 있다.
하늘에서 내려다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께서 새 언약 즉 새 계명을 따라 서로 사랑하며 가정 사랑을 실천한다.
저 또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새 노래를 들으며 하루를 보냅니다.
여로보암의 죄가 바로 현재 크리스마스입니다.
자신의 임의대로 정해서 절기를 지키는 행위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임으로 구원 받지 못합니다.
절대 크리스마스는 지키고 행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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