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우리 하나님의교회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마지막 숨이 멎을 때까지도
우리의 안위를 염려하시고, 오늘 이 순간까지도 우리를 사랑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우리 하나님의교회를 사랑하시는데
우리들은 하나님을 과연 사랑하고 있을까요?
성경에는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가 형통하리라 하셨고,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사람의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한 것이라 하셨습니다.(고전2:9)
우리가 예루살렘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다면,
하나님으 사랑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베드로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뒤따라
순교자의 길을 걸었고,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은전 30냥에 팔아서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한 배반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자와 사랑하지 못한 자의 결과는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베드로처럼 성령시대 구원자를
끝까지 따르고 있고, 사랑하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시는
크나큰 축복을 주셨습니다.
아무에게나 큰 상을 내리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나님을 사랑해야겠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을 사랑한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일5:3)
우리들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끝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가운데 큰 상급받고 천국가는 하나님의교회 모든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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