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표현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죄의 굴레에 갇혀 방황하는 인생들을 구원코자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은 바로 ‘유월절’에 있습니다.
역대하 30:1~6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 보발꾼들이 ···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히스기야 시대, 왕의 편지를 받은 보발꾼들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을 다니며 유월절을 지킬 것을 호소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그들이 “유월절을 지키러 오십시오”라고 말하면서 “하나님께 돌아오십시오”라고 전했다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곧 하나님께 돌아오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모든 인류가 하나님께 돌아가기 위해서는 유월절 진리를 지켜야 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사야 55:3~7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성경은 많은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라”며 회개를 촉구하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언약’을 언급하며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전했습니다. 영원한 언약에 대해 신약성경은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기록했습니다(히브리서 13:20, 누가복음 22:20). 새 언약 유월절, 이것을 지켜야만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잇달아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구속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이사야 44:22). 초대 교회 사도들은 우리의 구속이 ‘예수님의 피’로 된다는 사실을 설명했습니다(에베소서 1:7, 베드로전서 1:18~19). 예수님의 피는 다름 아닌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키고 있습니다(마태복음 26:17~28).
이처럼 성경은 한결같이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만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은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께서 개봉해주시기 전까지 세상은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만이 열어주실 수 있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은 1964년에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신 분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약 1600여 년 동안 세상이 알지 못했던 유월절 진리를 처음 개봉해주셨습니다. 성경은 오랫동안 지키지 못한 유월절을 개봉하신 안상홍님을 가리켜 ‘하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이사야 25:6~9).
인류가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 길은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뿐입니다. 유월절은 인류를 천국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인 것입니다.
출처:www.watv.org(미디어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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