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은 어떤 곳인가?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닷컴에서 확인!
지옥은 어떤 곳일까?
천국은 막연하게 좋은 곳, 행복하고 편한 곳이라고 생각하지만 지옥에 대해서는 그저 괴로운 곳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성경 속에서 지옥은 어떻게 묘사 되고 있을까.
출처 ::: 픽사베이
마가복음 9:43-49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리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요한계시록 9:2-6
저가 무저갱(지옥)을 여니 …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불이 꺼지지 않는 곳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거짓 선지자와 함께 고통 받는 곳이 바로 지옥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치 않고 죄를 지은 자들이
지옥에서 불로써 소금 치듯함을 받는다고 기록되어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우면 죽고 싶어도, 제발 죽여달라고 해도 죽을 수 없는 곳이기도 하다.
살짝 데이는 것도 아프고 고통스러운데 지옥의 고통은 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불구덩이다.
그렇다면 천국은 어떠할까.
천국은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 곡하는 것, 슬픔도 괴로움도 고통도 없는 곳이다.
영원한 삶. 그리고 영원한 행복과 기쁨.
그곳이 천국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서도 천국이 좋은 곳이라는 것을 알고 천국과 지옥 중 선택하라고 하면 천국을 선택한다.
천국이 그만큼 좋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닌 뜻대로 행하는 것.
즉 실천하는 것이 천국에 가는 사람들의 특징이다.
막연하게 바라고, 원한다고 해서 가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따라 실천하는 것.
그것이 바로 천국 가는 방법이다.
천국과 지옥.
당신의 선택은 어떠한가?
영원한 고통인가, 영원한 행복인가.
천국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지옥 또한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만 하면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니 천국을 가고 싶다면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뜻대로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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