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천국혼인잔치의 비유를 통해서
마지막시대에 임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들만이(계 19:7~9)
천국혼인잔치의 하객들로서 천국에 들어가는 축복을 받을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것을
혼인 잔치에 초대받아 참여하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혼인잔치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랑과 신부 그리고 하객이 있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2장의 비유에서도 먼저, 임금의 아들 곧 신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임금의 아들 —>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초림예수님)
(초청받은 하객 —>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천국에 나아가는 성도들 )
이처럼 천국혼인잔치의 비유에서 신랑과 하객들은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혼인잔치에 마땅히 있어야 할 주인공인 신부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땅의 혼인잔치에는 신부가 당연히 있어야하는데
비유로 알려주신 천국혼인잔치에서는 신부가 없어도 되는것일까요?
아닙니다.
천국혼인잔치에서도 신부는 분명히 등장을 합니다.
단지 2천년전 초림 때에는 아직 신부가 등장할 때가 되지 않았을뿐입니다.
성경은 재림 때 즉 마지막 때에 신부가 등장함을 분명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초림때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혼인 잔치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천국혼인잔치 역시 신랑과 하객뿐만 아니라 신부가 별도로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실제로 신부가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혼인잔치에 참여하는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19장의 예언에서 신랑이신 어린양은 누구일까요?
성경에서 예수님을 어린양으로 표현하는데 (요 1:29)
여기에서 어린양은 초림 예수님이 아니라 마지막 때에 나타나실 재림 예수님을 뜻합니다.
왜냐하면 초림때와 달리 어린양이 신부와 함께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청함을 입은 자들 곧 하객들은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입니다.
그렇다면 재림 때에 등장하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과연 누구일까요?
천사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준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신부가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를 표상할까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신부가 등장한다는 요한계시록의 예언은
하늘에 계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땅에 나타나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신부에 대하여,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는 재림예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성도들을 천국혼인잔치로 초청하시는 것입니다. (계22:17)
2천년전 천국혼인잔치에 어머니하나님께서 등장하지 않으셨다고 오직 아버지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가져서는 안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혼인잔치의 비유를 통해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똑같은 성경이 증거하는 마지막시대에 임하시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을때 우리가 소망하는 영생의 축복을 허락받을수 있음을 알게해주셨습니다.
성령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