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장·온양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경로위안잔치
울산시 북구 진장동 울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민족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내달 4일 오후 3시30분부터 인근 어르신들을 초청해 경로위안잔치를 연다.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울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두석 목사는 “추석을 맞아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돌아보게 되었다”면서 “작은 관심과 사랑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더욱 활기찬 울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경로잔치에는 울산 북구 지역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울산 온양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도 이날 온양경로당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할 예정이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올해 국내에서만 20여개의 단독 성전을 설립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이들은 선교활동 외에도 거리정화, 농촌 돕기, 재난구호, 생명살리기 헌혈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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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장·온양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경로위안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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