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만동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활동 “도로 구석구석 내집처럼”

부산 감만동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활동 "도로 구석구석 내집처럼"

지역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부산감만동하나님의교회

 


9월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서 지역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부산 감만동 일대 거리정화 활동을 펼쳤다.감만동 버스종점을 중심으로 주변 도로 약 5km를 청소하게 됐는데 이 지역은 상가가 밀집돼 있고 감만시장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이라서 그로 인해 쓰레기가 많아서 항상 도로가 불결한 상태였다.도로에 조성된 화단은 관리가 잘 되지 않아서 깨진 유리조각과 쓰레기 오물들로 오히려 화단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악취를 내고 있는 상황이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도로는 담배꽁초와 종이컵 등이 여기저기 버려져 있고 가로수로 심겨진 은행나무에서 잎과 열매가 떨어져 은행나무 잎들이 쌓여 있고 짓눌려진 열매로 도로변이 어수선한 상태였다. 이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70여 명은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가량 감만동 일대를 청소하고 환경을 개선하고 사람들의 의식이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거리정화를 하게 됐다. 장년과 부녀 중고등학생들과 엄마손을 잡고 나온 초등학생들까지 도로 구석구석을 내 집처럼 쓰레기를 거둬내고 손이 닿지 않는 곳은 집개와 막대기를 이용해서 담배꽁초 하나 남김없이 정리하고 화단의 쓰레기들도 팔을 걷어붙인 성도들이 다시 화단을 가꾸는 마음으로 청소하고 정리했더니 깔끔한 모습을 되찾아 갔다.

 

이렇게 모여진 쓰레기가 40L 포대로 12개 분량 정도 됐다.행사를 이끌었던 배두한 당회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감만동 일대를 청소한 것이 조금 아쉬운 마음도 들지만 정리된 거리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이를 계기로 어머니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가 사는 마을에 관심을 더 많이 가지고 이웃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에서 자원 봉사의 실천으로 각 국가에서도 그 공로를 인정받아서 라이프타임상을 비롯한 많은 상과 훈장을 받았으며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유엔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오케스트라 연주회 각종 전시회 등 문화 활동에도 적극 후원하고 지역사회와도 상호 보완적 관계를 유지하며 협력하고 있다. 

 


http://www.jeonmae.co.kr/helper/news_view.php?idx=640601

전국매일신문 / 부산 감만동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활동 "도로 구석구석 내집처럼"


 


코멘트

3의 “부산 감만동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활동 “도로 구석구석 내집처럼””에 대한 답변

  1. 깨끗한 거리가 계속 유지 된다면 더없이 좋겠어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2. yu_jin10 아바타
    yu_jin10

    ㅎㅎ거리가 깨끗해졌을 걸 생각하니 제 마음도 깨끗해지는거 같네요~~^0^

  3. bluebird 아바타
    bluebird

    12개나 나왔다니~~거리가 한층 깨끗해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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