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하나님의 교회, 용두동 주민센터에 생필품 지원
"따뜻한 온기와 희망에너지를 나눠요 "
[충북일보=제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지역별로 다양한 지원에 나서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에 제천 하나님의 교회 역시 이웃사랑실천 일환으로 28일 용두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이불 20채와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
성도들이 준비한 생필품은 지역 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모자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차 상위계층에 소중히 전달됐다.
제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건실한 신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으로 재능기부 영역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화합, 동반성장을 유도하고 있다.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428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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