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김혜령
나를 녹여서
너의 무서움을 덜어주지
나를 녹여서
너의 추위를 덜어주지
나를 녹여서
네 생일 분위기를 띄워주고
나를 녹여서
깊은 어둠속 밤글을 읽게 해주지
나를 녹이고 녹여
내가 없어졌을때
넌 나를 생각해봤니?
네 엄마를
초
김혜령
나를 녹여서
너의 무서움을 덜어주지
나를 녹여서
너의 추위를 덜어주지
나를 녹여서
네 생일 분위기를 띄워주고
나를 녹여서
깊은 어둠속 밤글을 읽게 해주지
나를 녹이고 녹여
내가 없어졌을때
넌 나를 생각해봤니?
네 엄마를
자녀를 위해 당신의 모든것을 내어주시고도 끝없이 희생의길을 걸으시는 어머니가 생각이나네요… 이세상의 가장 아름다운 이름 바로 어머니입니다..
세상에 나왔을때부터 늘 옆에 있는 존재가 어머니다 보디 그 소중함을 모를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잃고 나서 후회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지요…ㅠㅠ 미리 많이 사랑해드려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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