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년과 희년(레25장)—하나님의교회 안식일
안식년과 희년 (레25장)
7년마다 돌아오는 안식년은 농사를 짓지 않고 땅을 안식하게 하는 해입니다.
안식년이 7번 지나고 이듬해에 맞는 50년째는 희년이라고 합니다. 희년에도
안식년과 마찬가지로 땅을 쉬게 했습니다. 또한 종들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고,
가난해서 조상에게 물려받은 땅을 팔았던 사람은 다시 그 땅을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순종의 축복 레26장>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행복을 위해 율법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하는 자들은 농사가 잘되는 등의 축복을 받았고,
온갖 위험과 어려움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코멘트
5의 “안식년과 희년(레25장)—하나님의교회 안식일”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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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백성은 하나님의말씀에 순종했을때 큰 축복을 받을수 있습니다.
하나님안에서 작은것까지도 순종으로 따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네 작은것까지도 하나님은 기억하십니다. 하나님의 뜻받들어
순종으로 따르는 자녀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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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선 순종하는 믿음을 바라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에 모든 것을 순종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축복을 주시기위한 뜻을 담고 율법을 세우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축복을 받게 되는것이죠.
순종하는 믿음~ 큰 믿음입니다.! -
영적인 희년이 언젠가는 돌아오겠지요!!! 푹 쉬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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