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리를 따라 허락되는 영생//순리를 거스리는 하피모
예로부터 조상들은 하늘의 뜻을 깨닫고 따라가는 것이 순리이며,
무슨 일이든지 순리대로 할 때 잘 이루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순리라는 말은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만물의 이치 속에 있으니
만물의 이치를 따라가는 것이 바로 하늘의 명을 따르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럼 하피모는 하늘의 이치를 알고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 4장 9~11절 “…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실 때 당신의 뜻을 그 속에 담고 창조하셨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남자가 아이를 낳을 수는 없는 것처럼
남자로 지음을 받았을 때는 남자로서,
또 여자로 지음을 받았을 때는 여자로서 행할 도리가 있으니
이를 행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결국, 순리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뜻대로 따르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른다는 것이 순리요 창조의 뜻대로 따르는 것인데
하피모는 순리를 어기고 있습니다
만물을 지으신 섭리가 하나님의 뜻이요
이를 따르는 것이 순리라 했으니
순리를 따르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내용을 찾아봅시다.
요일 2장 25절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모형적인 만물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그 실체를 알려주셨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영원한 생명입니다.
구약과 신약 자체가 옛 약속과 새 약속을 각각 뜻하므로
신구약 성경 전체가 ‘영원한 생명’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증거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은 어떻게 허락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신 이치 속에 이미 우리에게 그 답을 보여주셨습니다.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하나님의 6일 창조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인 여섯째 날에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이때 남자인 아담을 먼저 지으시고 사람이 홀로 지내는 것이 좋지 않으니
돕는 배필을 짓겠다 하시며 하와를 지으심으로 모든 창조사업을 끝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의 ‘돕는 배필’로서 여자를 창조하신 가장 중요한 이유가 있다면
남자가 할 수 없는 일, 곧 생명을 낳는 역할이 여자에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지상의 모든 생명체는 모체를 통해 태어납니다.
어머니를 부인하는 하피모 생명을 얻을수 있겠습니까?
어머니로 말미암아 생명을 이어받는 이러한 만물의 이치는
곧 보이지 아니하는 하늘의 이치를 알려주는 섭리입니다.
영생을 얻고 천국에 가기를 원한다면
만물속에 깃든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순리대로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여 영원한 생명 얻고
천국에 나아가는 지혜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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