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덕에 말끔해졌어요”
성도들 성남 탄천 환경보호 앞장
市, 장갑 등 청소도구 지원 동참
“교회가 뜨면 말끔해진다.”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 80여명이
지난달 30일 탄천물놀이장에서 둔전교까지 왕복 6.5㎞ 구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탄천은 성남 분당의 주요하천으로서 산책로, 운동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오가는 이들이 많고,
각종 쓰레기들로 더러운 경우가 많아 환경오염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쓰레기 줍기, 반려견 목줄 착용 등
환경보호캠페인, 유해식물 제거 등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섰다.
성남시 역시 쓰레기봉투와 장갑 등 청소도구를 지원하며 동참했다.
이들이 이날 수거한 오물은 50ℓ 종량제봉투 20개 분량이다.
시 정철모 탄천관리팀장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봉사활동에 대한 의지와 열정이 대단함을 많이 느꼈다”며
“늘 자신의 집안 청소한 듯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말했다.
봉사에 참가한 김명희(41·여)씨는 “환경정화의 중요성을 청결해짐을 보면서 깨닫게 됐다”고 말했고,
김영옥(35·여)씨는 “우리 모두 자연보호, 환경정화에 힘써야할 의무감을 터득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신문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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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성도분들의 아름다운 행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시~하나님의 교회죠!! 하나님의 교회가 뜨면 말끔해 진다니 기사의 표현이 정말 딱 맞네요 ㅎㅎ
자연을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청소하였기에
탄천이 더더욱 깨끗해지고 말끔해졌을것 같아요.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훈훈하고 따뜻한 소식으로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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